익명경험담 여친의 폰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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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조회 955회 작성일 17-02-0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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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무엇을 찾는 도중 서랍안에서 여친의 예전폰을 발견하였습니다 ..

 

그래서 전원을 켜봤습니다 ... 별다른건 없었습니다..

 

제 기준엔 ....

 

하지만 흥미로운게 있더군요 .. 

 

바로 여친과의 대화4에 나온 남자와의 폰섹스가 녹음되어 있엇고 ...

 

또 하나는 실제 섹스당시 음성파일이 녹음되어 있더군요 

 

녹음 시간으로보면 여친이 살짝빠져 있던 시기였던것 같습니다 통화내용으로나 통화시간으로 ..

 

물론 지금 물어보면 부정하겠지만요 ..  매번 제가 너 그남자에게 빠졋지 물어보면 아니라고 하던 여친이니까요

 

폰섹 내용을 대충적어보면 거의 그냥 일반통화가 대부분이였고 그 대화속에서 알 수 있던건 둘은 이미 섹스를 한사이 ..

 

이미 섹스를 한사이인지 어떻게 아냐고 생각이 드실텐데요 그건 남자의 대화에서 확실하게 확인 되었습니다 

 

너꺼가 내꺼를 물어줄때 너무 좋았다고 ..  그다음 여친이 한말은 

 

  많이해줄게 나 물나왔어 그리고 마지막 남자의 흥분된 모습에 화답이라도 하듯

여친의 나즈막한 신음소리 ...

 

또한 실제 녹음된 음성파일에서는 여친의 신음소리가 거의멈추지 않고 계속 들러왔습니다 

 

대충 무엇을 하는지 짐작해 써보면 ... 

 

맨 처음에는 남자가 여친보지를 10분이상 애무하는듯 하였고  

 

여친의 신음소리는 점점 더 커져갔습니다

 

그 뒤로 여친이 남자꺼를 빨아주는듯 하였습니다 ..

 

그리고 얼마빨지 않았는데 남자가 육구를 시도하는듯 하였고 그 상태에서 여친의 신음소리가 들렸는데 

 

남자꺼를 물고 있는지 음음거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가장 야릇하더군요 저는 

 

그리고 삽입을 하였는지 여친이 하는 말이 너무 깊이들어 간것 같다고 말합니다

 

몇초지나지 않아 다시 쪽쪽 소리가 들립니다 남자가 여친의 가슴이나 겨드랑이를 애무하는듯 하였고 

 

다시 여친의 신음소리넌 점점 더 커지고 여친이 다시 말합니다 닿는것같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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