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경험담 박대리의 아내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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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조회 1,801회 작성일 17-02-0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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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쓴다는 게 정말 힘든거로군요.
 
정성들여 감정까지 포함해서 쓰다려다 보면
왠지 소설처럼 보이기도 하고
 
그냥 사실만 나열하려니 너무 디테일감이 떨어지고...
 
시간도 생각보다 많이 걸리구요..
 
 
아무튼 계속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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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글에서, 요기서 글이 끊겼는데요....^^
 
[저..부장님...드릴 말씀이...]
 
 
 

워낙 고수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이미 많은 분들이 박대리 아내라 하려는 말을 알아 맞추시는군요^^
 

맞습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원래 그동안의 관행(?)대로 라면 어제 쯤에는 끝났어야 하는 생리가
아직 살짝 비친다고 하는 거였습니다.
 

그말을 하는 박대리 아내의 얼굴은 벌겋게 달아 오른 채
민망함에 차마 얼굴을 들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적어도 아까 만나기 전에 말씀을 드려야 겠다고 생각했지만
부장님에게 지금 생리 중이라는 말이
도저히 입에서 떨어 지지 않더랍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말을 듣는 제 입가에는
저도 모르게 오히려 미소가 지어지는 것이 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지금 박대리의 아내는 남편의 상사에게
자기가 지금 생리 중이라고 말하고 있는 겁니다.
 
 
 
따라서 부장님과 지금 첫날밤을 치르는데
좀 지장이 있을 거라고 양해의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장님께 오늘 자신의 몸을 정갈히 하고 바치지 못해
죄송하다고 연신 사죄의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상황 자체가 엄청 흥분되면서
 
그녀와 저 사이에는
쉽게 뗄래야 뗄 수 없는
끈끈한 무엇인가로 연결되는 기분이었습니다.
 
 
 

저는 그 자리에서 이 사랑스런 부하 직원의 아내의
고개 숙인 상체를 안았습니다. (물론 아직 옷을 입은 채로)
 

그리고 저의 한손은 밑으로 내려가
박대리 아내의 치마 속을 더듬어 올라 갔습니다.
 
 
 
민망한 듯 박대리의 아내가 제 손을 막으며 떨리는 목소리로 속삭입니다.
 

[부장님..저 오늘은....]
 
 
 
그러나 저는 그녀의 얼굴에 제 얼굴을 비비며
같이 속삭여 주었습니다.
 

[괜찮아...그런건...]
 
 
 
그녀의 얼굴을 달아 오르 듯 뜨거워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막고 있던 손은 스르르 풀려 버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안고 있던 박대리 아내의 상체를
침대 위에 눕혔습니다.
 

그녀가 입고 있던 스커트는 어느새 위쪽으로 말려 올라가고
옅은 전등불 아래에
 

눈 부신 허벅지를 드러 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에 황홀한 그녀의 삼각 빤스가 보였습니다.
 
 
 
이제야 말로 이 부하 직원의 아내의 몸을 차지하게 되었구나 하는
실감이 듭니다.
 
 
 
저도 이제는 통제력을 상실합니다.
 

박대리 아내의 빤쓰로 손을 내밀어 벗기려는 찰라...
 
 
 
박대리의 아내가 다시 손으로 자신의 빤스를 벗기려는
제 손을 제지하며 다급하게 속삭이듯 사정을 합니다.
 

[부장님...저...샤워 먼저....]
 
 
 

그러나 이제 그런 소리가 제게 들어 올리가 없었습니다.
 

박대리 아내의 빤쓰는 부장님의 거친 손에 의해
순식간에 벗겨져 나가고 맙니다.
 
 
 
지난 번, 차 안에서의 엉겁결에 만들어 낸
저의 배려와 매너는 이제 사라지고
본색을 드러내고 있는 것 이었습니다.
 
 
 
정중한 첫날밤의 머리 올리기는 커녕
옷도 제대로 안 벗긴 채
부하 직원 아내의 몸을 겁탈하듯 탐닉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제 양손은 서둘러 박대리 아내의 양다리를 벌렸습니다.
 
 
 
그리고 무방비 상태의
박대리 아내의 사타구니에
 
제 얼굴을 들이 밀었습니다.
 
 
 
박대리 아내가 질겁을 하며
[부장님..저 아직 해요..안돼요...]하는 말을 마치기도 전에
 

제 입은 이미 그녀의 씹두덩을 덮치고 있었습니다.
 
 
 

생리 중인 그녀의 상태는 이미 제 안중에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제가 박대리 아내를 정말 좋아하고 원하고 있다는 표시이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나중에 박대리 아내의 말에 의하면,
그때 생리 중인 자기의 밑을 거침없이 핥아주는 모습에
이분이 정말 자기를 좋아하시는 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고 합니다^^
 
 
 
박대리 아내의 찰기진 조갯살이 제 혀 끝에 닿자
저는 거침없이 빨아 대었습니다.
 

그냥 핥은게 아니라..
 

질구 속의 애액과 혹시 섞여 있을 지도 모를
생리혈 까지 빨아 들일 심산으로 빨아 들였습니다.
 
 
 
정말 그녀의 거기에선 징어 냄새는 물론이고
흔한 지린내 조차 전혀 없는 청정 질구 였습니다.
 

물론 아무리 저를 만나기 전에 샤워를 했다고는 하나
그 이후로 몇시간이 지난 관계로
약간 새콤한 신맛이 났지만(혹시 잔혈 때문이었을 수도)
그런건 아무런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한시라도 빨리 제 손에 들어온 박대리의 아내의 몸을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자...
 

저는 서둘러 제 허리띠를 풀고 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벗어 내렸습니다.
 
 
 
박대리 아내도 부장님의 의도를 알아 차리고는
모든 것을 내놓고 포기한 듯
 

고개를 살짝 옆으로 돌리고
눈을 감은 채
 

부장님의 육봉이 자신의 촉촉하게 젖은 질구 속으로 들어 박히기를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엔 지난 번 차 안에서와 같은
그런 불상사는 절대 일어 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 어느때 보다도 최고의 팽창지수로 발기된
제 육봉은 순식간에 미끄덩하는 느낌과 함께
 
박대리 아내의 질구 속을 파고 들었습니다.
 
 
 
아...그 순간의 감격 !!!
 

몇년을 먼 발치에서만 바라보던
꿈속에서도 감히 엄두도 못 냈던
 
부하직원 박대리 아내의 몸을 차지하고야 만 것이었습니다.
 
 
 
사실 그날의 기억이 세세하게 나지는 않습니다.
 

엄청남 흥분과 떨림으로 제 정신이 아니었으니까요.
 
 
 
다만 또렷이 생각 나는 것은...
 

서로 옷을 입은 채 뒤엉켜 씨근덕 대다가
 

박대리 아내의 몸 속에
아무런 걱정없이..최고의 흥분 상태로
사정을 하며 몸을 떨던 절정의 순간과
 

그 순간에 제 상체를 양팔로 꽉 끌어 안던
박대리 아내의 찡그린 얼굴 뿐입니다.
 
 
 
아..또 생각나는 게 있네요.
 

나중에 박대리의 아내가 샤워를 마치고
알몸에 제가 사준 검정색 란제리를 걸치고
샤워실에서 걸어 나오던 모습입니다.
 

이런말 들으면 뭐라 하실 분이 있겠지만...
 
정말 세상을 다 얻은 느낌이었습니다.
 
 
 
보통 여자를 차지하고 나면
현자 타임이 온다고 하지만
 

오히려 그녀와 저는 서로의 알몸을 부둥켜 안은채
침대 위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었습니다.
 
 
 
저는 어느새
박대리의 아내에게 말을 터 놓고 있었습니다.
 
물론 박대리의 아내는 제게 깍듯히 존대를 했지만요...
 
 
 
그렇게 된 상황 조차도 제겐 뿌듯하고
묘한 정복욕을 안겨 주었습니다.
 
 
 
저 : 너, 앞으로도 나랑 자주 만날 거지?
 
녀 : 네, 부장님...
 
저 : 좋았어?
 
녀 : 그걸 어떻게 말해요...ㅠ
 

수줍은 듯, 이불을 얼굴에 뒤집어 쓰는
그녀의 모습을 바라보며
 
저는 문득 우울한 생각에 빠졌습니다.
 
 
 
이런 절호의 기회를 가졌건만...
 

이제 얼마 안 있으면,
저는 서울 본사로 전출을 가야만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게 되는 흔히 말하는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는
 
그런 처지가 될 테니까요...
 
 
 
과연 박대리 아내와 저와의 관계는 어디까지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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