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경험담 영업 중인 엄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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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조회 3,403회 작성일 17-02-0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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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는 굉장히 강한 네토 성향입니다. 
사실 엄마를 대상으로 네토 경험을 가지기란 쉽지 않기 때문에
사귀는 여자들을 대상으로 이것저것 해봤습니다. 
야외 노출부터 해서 초대남도 불러보고, 그런 성향 때문에 싸우고 깨진적도 많았죠.

하지만 하고 나도 딱히 만족스럽진 않더라구요. 
엄마를 대상으로 할때의 강한 배덕감 같은게 느껴지질 않더군요. 
패륜이라고밖에 할 수 없는 심한 배덕이지만, 그래도 그래서 더 흥분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그렇지만 당시까지는 네토와 관련된 상상은 한 적이 없었습니다. 
근친 취향은 이미 고등학교때부터 있었습니다. 
처음엔 그냥 엄마 속옷 가지고 자위를 한다거나 하는 식으로 간접적으로 즐겼지만
언제부턴가 직접 엄마와의 섹스를 상상하면서 자위를 하기도 했고
몇번은 엄마를 훔쳐보면서 몰래 자위를 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한번 선을 넘으면 그때부턴 모든게 쉽더라구요. 
그때도 처음엔 화도 나고 배신감도 느껴지고 했는데 점점 쾌감만 남더군요. 
한달 정도 지나고 나서는 아예 셋에게 따먹히는 엄마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딸을 치는게 일상이 됐습니다.  
제가 엄마를 성욕의 대상으로 삼기는 했어도 
엄마가 누군가와 섹스를 한다던가, 
아니면 어떤 다른 사람이 나의 엄마를 성욕의 대상으로 여긴다는건 생각도 안해봤었거든요.
그 금기가 깨졌을때 느낀 쾌감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무튼 그날부터 저의 머리속을 지배한건 엄마의 섹스를 직접 보고 싶다는 생각 뿐이었습니다. 
머리속으론 온갖 계획을 다 짜놨죠. 심지어 노래방 열쇠까지 복사해놨습니다. 
가게 앞에서 지켜보다가 엄마가 하는 것 같다 싶을때 몰래 열고 들어가서 훔쳐보려구요. 
하지만 역시 그건 너무 위험하다 싶었습니다. 
들키면 엄마랑 저의 관계는 돌이킬수 없게 된다는 것이 무서웠죠. 

결국 그렇게 상상만으로 몸부림치다가 군대를 가게 됐고, 2년이 지나갔습니다.
제가 제대했을 때는 동생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지방대로 가게 되서 집을 떠나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었고, 
엄마는 노래방을 정리하고 대출을 좀 받아 작은 고시원을 하나 인수해서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노래방 할때보다는 엄마가 집에 있는 시간이 훨씬 많았기 때문에, 
어느 때보다도 엄마와 둘이 있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아무튼 그러다가 그냥 어느날 전혀 의도치 않게 엄마의 섹스를 목격하게 됐습니다. 

 

인천에서 친구들을 만나 술을 마시고 그 친구 집에서 하루 자기로 했던 날이었습니다. 
엄마한테도 그렇게 말해놓고 갔는데, 술자리에서 분위기가 엉망이 되는 바람에 일찍 끝내고 집으로 가게 됐죠. 

아마 자정 즈음이었을 겁니다. 
현관문이 잠겨 있지 않길래 그냥 열고 들어갔습니다. 
거실은 불이 꺼져있고, 안방 쪽에서 불빛과 TV 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현관에는 제 것이 아닌 남자 신발이 있었구요. 
순간 흥분이 몰려오기 시작했습니다. 뭔가 벌어지겠구나 싶었죠. 
현관문에서 2미터 정도 들어가면 거실이고 안방은 오른쪽에 있습니다. 
처음엔 TV 소리밖에 안 들렸는데 가만히 들어보니 사이사이에 엄마의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신음소리였습니다. 난생 처음 들어보는 엄마의 소리였죠.

 

전 벽에 숨은 채로 눈만 내밀어 안방쪽을 들여다봤습니다.

안방은 거실을 가로질러 현관과 반대쪽에 있었기 때문에 좀 멀었지만

집안에 불이 다 꺼져있고 안방만 불이 켜져있었기 때문에 안에서 벌어지는 일을 보는데는 지장이 없었습니다.

TV가 켜져있었고, 바닥엔 음식과 맥주병이 몇개 있었습니다. 불은 환하게 켜놓은 상태였구요. 

 

엄마와 한 남자가 침대 위에 있었습니다.
엄마는 엉덩이만 쳐든채 엎드려있었고, 남자가 엄마의 허리를 붙잡고 부서져라 박아대고 있더군요. 
엄마의 얼굴 표정까지는 보이지 않았습니다만, 
엄마는 침대보를 움켜쥐고 '여보오~ 여보오~' 하면서 교태넘치는 소리를 내고 있었습니다. 

상상은 수도 없이 해봤지만 난생 처음 보는 엄마의 모습, 
남자에게 엉덩이를 내밀고 완전한 복종의 자세로, 뒤에서 박히며 쾌락에 빠져있는 엄마의 모습은
정말 끔찍할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한손으로 자지를 옷위로 주무르고 있었는데 정말이지 엄마 목소리 만으로도 몇번이고 쌀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남자는 저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동네 핸드폰 가게 직원이었죠. 
저와 엄마의 핸드폰 개통시켜준, 많아봐야 30대 초반 정도밖에 안된 남자였습니다.
엄마가 먼저 거기까지 가서 저 남자를 꼬시지는 않았을거고, 
엄마 번호를 알고 있으니 고객 관리를 빌미로 작업을 걸었던걸까요.
    
그 새끼는 자세를 바꿔가며 이리저리 엄마의 몸을 즐겼습니다. 
보지에 박던 자지를 다시 엄마의 입에 박기도 하고, 
쌀거 같다 싶으면 엄마의 몸을 구석구석 핥고 빨다가 
다시 또 엄마 몸속에 자지를 집어넣고 쑤셔대고...
엄마는 땀과 남자의 침으로 번들거리는 몸을 이리저리 돌려가면서 남자가 원하는 대로 내주었습니다.

저는 그 사이에 팬티 속에 두번이나 사정을 했죠. 

 

남자가 엄마의 얼굴과 젖통 위에 허연 좆물을 쏟아놓고 나서도, 
엄마는 계속 헐떡 대면서 남자를 쳐다보다가, 
자지를 정성껏 빨아줬습니다. 
남자는 그런 엄마를 이름으로 부르면서 잘 한다는 듯이 머리를 쓰다듬어주구요. 

좀 있으면 샤워하러 나오겠다 싶어서 저는 다시 조심 조심 현관문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 후로도 전 그일은 그냥 모른척 했습니다.
아마 지금도 엄마는 계속 제가 보지 않는 곳에서 남자를 만나고 다니겠죠.   
엄마가 임자있는 몸도 아니고, 엄마가 어떤 남자와 섹스를 하건 죄될 일도 아니니까 전 그냥 모른척 하고 있습니다. 
다만 전 다른 남자들처럼 질투나 분노를 느끼는게 아니라 그 모습을 상상하면서 즐길 뿐이죠.

 

 

사실 써놓고 보면 별것도 아닌 내용 같기도 하고....
조금 더 재밌게 하기 위해서 내용을 약간 각색해볼까 싶었지만 그건 나중에 아예 소설 게시판에 쓰기로 하고
일단 엄마에 관한 경험은 이정도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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