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경험담 헤어질 위기의 글에 이어서 입니다. 아 헷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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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조회 773회 작성일 17-02-0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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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글에서 썻습니다만, ...


저도 경험이 그래도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섹스 하고 자는데 제 여친이 제 손을 가지고 자기 보지에다 문지르며 자위를 합니다. 신음 소리도 더 커지고요..


이건 저도 지금까지 여자 사겨오면서 처음 겪는 일인지라..정말 황당하네요..여자경험이 많은 형님 한분은 절대 헤어져야 한다고 

저한테 얘기하더라고요...


그리고 갑자기 차에서 사까시 해주는것도 그렇고 이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아 참 고민이 정말 많습니다.  평상시에는 정말 정 반대되는 행동을 하는데...ㅎㅎㅎ


참 정말 모르겠네요..    성욕이 강한것도 알겠고 거시기가 좀 허벌입니다.  그러면서 저한테는 정말 오빠한테는 떳떳하다고 하


는데....그리고 집착이 굉장히 강합니다. 



싹싹빌었더니 용서는 해주었습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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