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경험담 여친과의 대화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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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조회 885회 작성일 17-02-0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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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과 얼마전에 마트를 갔다 ..


마트에가서 고기와 채소 과일 주류등을 구입하고 


그날 저녁 대충 집에서 고기를 구워먹고 헤어졌다 


그리고 며칠후 여친과의 섹스를 하였고 .. 섹스 도중 자연히 그 폰섹스 하던 남자이야기가 나왔다 


나는 섹스 중 물을 마시러갔고 냉장고 안에는 마트에서 사온 요플레가 있었다 ..


그래서 나는 여친에게 그 요플레를 사용할 생각을 하였다 ..


그런데 여친이 끈직인다며 하지 말라는것이다 ..


그래서 나는 여친에게 물었다 .. 언제 해봤데 ? 하니 


여친..그 오빠랑 예전에 해봤다는 것이다 ... 그 오빠는 다름아닌 폰섹스의 그남자다 


여친의 말한 내용은 이렇다 .....


오랜만에 만난 그 오빠랑 저녁을 먹으면서  


오늘은 좀 색다르게 해보자는 것이였다 


그래서 여친도 좋다고 했단다  그래서 생각난게 예전에 통화하면서 말한 요플레였다고 한다  

 

그래서 근처 편의점에서 요플레를 사서 모텔로 향했다 


그리고 둘은 같이 샤워를 하면서 서로를 씻겨주었다고 한다 .. 처음 만난게 아니니까 .. 


씻고 나와 나란히 이불속에 들어가서 티비를 좀 보다가 


그 오빠가 내 몸을 서서히 만지면서 키스를 했다  


키스를 하던 입술은 점점 아래로 지나가 가슴 겨드랑이  배 배꼽..


허벅지를 지나 보지 구멍가지 혀바닥으로 빨았다다고 한다  


그렇게 1차 애무가 끝나고 요플레를 꺼내 온몸에 뿌리고  


그 오빠가 맛잇게 먹었다고 한다 ... 마치  야동속 여자 몸위에 음식을 올려놓고 먹는것처럼 


가슴을 시작해서 배 허벅지 심지어 보지에도 뿌려서 먹었다고 한다 


그렇게 그 오빠의 애무가 끝나고 이제 여친의 차레다 ...


그래서 너는 어떻게 해줬어 물어보니 ....  


완전 걸레스럽더군요 여친이 말이 ...  


일단 요플레를 뜯어서 숟가락 대신 그 오빠의 고추로 퍼먹었다고 합니다 


요플레를 찍어서 입으로 오럴를 해주고  또 요플레가 없어지면 또 고추르 떠서 오럴를 해줬답니다 ..


그런식으로 요플레 한통을 그 오빠의 고추로 긁어서 요플레 한통을 다 먹고  


본격적으로 여친의 보지를 쑤셧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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