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경험담 와이프와 카섹하러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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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조회 1,326회 작성일 17-02-0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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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년 전이었었던거 같네요. 아이를 처가에 하룻밤 맡기고 오랜만에 데이트.. 외식을 하고 드라이브하러 한적한 곳으로 달려습니다.


그러다 연애할때 카섹을 몇번했던 곳 근방을 가게되서 와이프한테 오랜만에 카섹? 했더니 와이프가 치 오랜만에 한번 해준다~ 하던군요.


휘파람을 불며 카섹했었던 유적지 주차장으로 향했습니다.


관광유적지인데 인기도 없고 해서 아주 한적한 곳인데 특히 저녘이면 사람이 거의 오지않는 곳입니다.


거기 주차장에서 두번인가 한적이 있어서 그곳으로 고고


주차장에 다와서 들어가는데 구석에 왠 차한대가~ 주차장이 작아서 우리차 라이트때문에 그차안이 보이는데~


보조석에 포개져있던 여자가 얼릉 운전석으로 옮기는 장면이~ㅎㅎ


반대편 끝에 주차를 하고 얼릉 라이트를 끈뒤에 어쩌지? 했더니 와이프가 저기도 하러왔나본데 방해할지말고 가자 하더군요.


여기가지와서 그냥가 했더니 그럼 주변 돌아볼다 저차 가면 하던지 그래서 오케이 하고 내려서 주변을 돌아보러 나갔습니다.


우리가 자리를 피해준걸 알았는지 그차는 출발도 안하고 계속하던거 하는거 같았습니다.


깜깜하고 볼것도 별로 없어 주차장에서 좀 떨어진 밴치에 앉아서 기다리면서 와이프와 수다를 떨었습니다.


아직도 하나 오래하네 하니까 와이프가 그러게 누구랑은 다르게 오~래하네~ 하는데 제가 빨끈해서 이따 아주 홍콩을 보내주지~ 했더니 와이프 퍽이나~ㅡㅡ


솔직히 나 조루는 아니다 그랬더니 조루는 아니긴한데 좀 애~매하지~ 하며 약올리는 와이프 ㅜㅜ


오래한다고 좋은게 아니야~ 그러니까 그건 그래 자기 하는건 좀해~ 하며 간만에 칭찬해주는~ㅎㅎ


그러면서 근데 그렇게 쫌만 길게하면 얼마나 좋을까나~하며 계속 약올리는 와이프 ㅜㅜ


그렇게 수다를 한참떠는데 드디어 그차 라이트가 켜지고 주차장을 나가더군요.


이제가네~ 저커플도 약간 변탠가보다 자기처럼~ 우리있는거 알면서 하기 쉽지않을텐데~ 하면서 와이프가 큭큭거리더군요.


저는 씨익 웃으면서 이제 그럼 간만에 변태적으로 한번 해볼까~ 하면서 와이프 손을 잡고 차로 가서 차안으로 막타려던 차에..


갑자기 입구쪽에 라이트가 비추더니 차한대가 쑥 들어오더군요..ㅡㅡ


와이프랑 서로 보면서 어쩌지 그냥 할까 가겠지~ 하니까 가면 하던가 해 하더군요.


근데 그차가 안가더라는...아마 저쪽은 우리가 끝내고 가려는거라 생각한건지 갈생각을 안하더군요..


그때 와이프가 에잇 그냥가자 집에가서 내가 서비스 확실히 해줄게~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는 할수없이 그래 피곤하다 집에 가자 하고 차를 출발했습니다.


카섹 실패...


집에와서도 그냥 피곤해서 잠..ㅡㅡ


그날이후 카섹할만한 다른곳을 찾아서 몇번 시도하다..장소가 마땅치않아..


그냥 집 아파트 주차장에서 하거나..


근처 산 공원에있는 배드민턴장 주자장에서 새벽에 합니다.



카섹이 불편해도 참 스릴있고 재밌는데 요즘은 할만한데가 별로 없는거 같아요..cctv가 워낙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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