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경험담 이번 주는 본의 아니게 쉬어야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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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조회 600회 작성일 17-02-0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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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평소에 누리면 그것이 당연시하게 된다고 하죠.


열심히 해줬더니 당연한듯 부리네요.


내일도 모래도 출근 해야 됩니다.


아놔 특근 수당이라도 주던가..


노동부로 가던가 인수인게 없이 때려치던가 해야지 짜증이 가득한 한주가 되어 버리네요.


최순실이 때문에 주가가 떨어지더니 트럼프 너 마져~~



안팎으로 억장이 무너지는 한주를 보냈습니다.


스트레스를 풀러 오시는 분들께도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이번주 빡쌔게 굴러주면 다음주는 한가해 지겠지요.  평일이라도 열심히 올려 보겠습니다.



잠깐 떠올렸던 40중반에 꿈을 떠들어 보자면 국산 '야동 공작소'를 계획해 보았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소라넷의 재기도 그렇고 제작사가 합법국에 사업자를 두면 문제가 되지 않을 듯 합니다.


이용자의 보호를 위한 브릿지 서버구축이라든가 동영상 제작에 관한 비용과 배포들을 종합해 보니 과연 실 수요자가 얼마나 될까하는 우려가 들기 시작 하더군요.


하지만 컨텐츠의 힘을 믿기에 좀 더 구상을 구체화 해보렵니다.


시나리오가 있는 야동.


시나리오는 인기 야설을 독자들로부터 추천을 받아 모금을 하고 모금에 참여한 분들께 우선 제작된 영상을 배포합니다.


제작영상은 샘플링 형태로 다시 야설에 첨부되어 게시하고 다음 시나리오를 추천받아 같은 방식으로 제작을 하여 점차 모금 참여자의 비중을 늘려가는 방식입니다.


뭐 당장 시작은 가능하지만 비용과 법적 문제로 혼자 진행해야하니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것이 문제 이긴 합니다.


이렇게 구상만 하다가 깨져 버릴지,  아니면 회사가 더러워 뛰쳐나가 당장 만들어 버릴지 알 수 없지만 korea Po*** 제작사를 또 한번 꿈꿔 봅니다.



이 시간에 한편 더 올리지 하시는 분들도 분명 계실 것이라 생각 됩니다만..  일이 너무 힘든 나머지 쐬주 한잔 빨았더니 옛기억이 아닌 살아갈 날이 막막하여 넑두리겸 헛소리 한마디 적고 갑니다.



실망하시는 분들을 위한 짤은 올리고 갑니다.


움짤의 반응이 좋은 관계로 잠깐 찾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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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밤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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