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경험담 Forced Against a Will – Nikky –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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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조회 824회 작성일 17-02-0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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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ced Against a Will – Nikky – 2편



니키는 현관 앞에서 싸인을 하다가 빌리가 “제니” 하고 부르는 소리에 고개를 들고 

그를 쳐다보는 순간 그를 알아봤다.  하기는 어떻게 잊을 수 있겠는가… 그 악몽 같았던  

주말의 이틀간을... 10년이 지난 지금도 가끔씩 그때의 꿈을 꾸며 가위에 눌려 깨어나곤 하는데…


대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도 그때의 기억 때문에 2학년 말까지 남자기피증에 걸려서  

남친도 없이 혼자 쓸쓸하게 지냈는데… 수영장 탈의실에 들어가면 그때의 기억이 떠올라서 

수영 연습도 제대로 못하고 결국은 수영선수 생활도 포기했는데…


이름도 바꾸고 모든것을  잊으려는 엄청난 노력과 심리 상담을 통한 치료로 간신히 잊어버리고 

졸업 후에 들어간 회사에서 만난 현재의 천재적인 사업수완을 가진 남편과 5년간 연애 하면서도 

잠자리를 같이 하지 못했는데…  


나중에 남편과 처음 잠자리를 같이 했을때는 니키가 너무 떨어서 남편은 그녀가 섹스 경험이 없는 

숫처녀인지 의심까지  했었다.  물론  남편과 그뒤에  섹스를 지속하면서 미키는 다시 옛 감각을 많이 

찾았고 결혼한지 1년이 지난 지금은 보통 일주일에 3~4번의 섹스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아직도 니키는 

그때의 악몽에서 완전히 벗어나지도 못했고 남편과의 섹스에서는 그때의 환상적이던 감각을 완전히 

되찾지 못했다. 하지만 누구에게 하소연 할수도 없는 상황속에서 차츰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만을 품으며 

살아가고 있었다.


빌리가 닫으려는 현관문을 밀고 따라 들어오자 제니는 거의 패닉상태에서 말을 더듬었다.

“아… 안돼…. 아…. 나가요… 제발…”

“제니, 너 제니 맞지?”

“아… 몰라요…. 나는 제니가… 누군지…. 몰라요”


“거짓말 하지마…. 넌  제니가  맞어…”

“아… 아니에요, 정말 몰라요…”

“그렇다면, 왜…  그렇게 떠는 거지?”

“누가… 떨어요, 제발… 나가요… 안 그러면 경찰을 부를 거에요…”

“거짓말 하지마…  넌 제니가 맞아”

“네 목덜미에 나있는 담뱃불로 지져진 흉터와 아름답게 솟아오른 유방… 

그리고 핑크빛 유륜도 다 10년전 그대로인걸…”


그러면서 빌리가 제니의 까운을  잡아당기자 제니의 까운은 힘없이 열린다.

“어, 팬티도 안 입었잖아…”

“아직도 옛날 암캐 기질이  그대로 남아 있나 보지…”

“아… 아니에요…. 제발 안돼요…”


“한번 암캐는 영원한 암캐라더니…”

그러면서 빌리는 순식간에  제니의 까운을 벗기고는 까운 허리끈으로 제니의  두팔을 뒤로 돌려 묶는다.


“아, 제발… 안돼요..”

하지만 빌리는  이미 늦어버린 니키의 애원을 무시하고  그대로 두 손을 뻗어 니키의  젖가슴을 주무르다가 

입을 가져가서 혓바닥으로 유륜을 핥고 유두를 이빨로 살짝 깨문다.

“아… 안돼… 아흑… 제발…”


하지만 제니의 생각과는 달리 육체는 어느새 옛 기억을 되찾았는지  그녀의 입에서는 약하게 비음섞인 

교성이 흘러나온다.

“아… 아흨… 아.. 아…”

“아… 제발 안돼요…  그만… 멈춰.. 줘요…”


빌리는 계속해서 제니의 젖가슴을  주무르고 빨아 대면서  한 손을 내려 니키의 음부를 쓰다듬는다.

“아 제발 그만 아 아흑… 아.. 아…”

 제니 숨결이 거세지면서 입이 O자로 벌어진체 뜨거운 열기를 토해낸다.


빌리의 한 손가락이  드디어  제니의  질안으로 진입해서  질안을  휘젖기 시작하자 제니의 입에서는 

연속적으로 교성이 터져나오며 두팔이 묶인체로 제니의 상체가 요동친다.

“아 아흥 아 아 몰라…”

“아  제발… 아…. 아 몰라… 안돼… 아흨…”

“아 좋아….. 이  기분… 오랜만에…. 아..하… 좋아… 하지만…”

“아… 아흥  아아…. 아흑 아 아…”

“아 제발… 몰라… 아하…. 어떻게…. 아흑 아…”


빌리가 한 손가락을 더 집어 넣어서 니키의  질안을 쑤셔대자 니키의 허리가 휘어지고 허벅지가 

떨리면서 다리에 힘이 풀린다. 니키는 주저앉지 않으려고 젖가슴을 빨고 있는 빌리의 머리에 상체를 

기대며 간신히 버티는데 빌리가 두 손가락으로 점점 더 빠르게 쑤셔대자 니키는 선체로  온 몸을 떨며 

질벽으로 애액을 쏟아낸다. 이미 니키의 다리는 힘이 풀려서 제 기능을 잃어버리고 그녀의 머리를 빌리의 

어깨에 의지한체로 그녀의 온몸을 떨어댄다.


“아  아학…. 아 아 아… 아 좋아…”

“아… 몰라…. 너무 좋아…. 아 아하….”

“아… 이거야…. 맞아… 아…. 죽을것 같은…이 기분… 아… 아 학…”

니키의  육체는 확실히 기억하고 있었다.  10여년전의 그  감각을….  오랫동안 잊혀졌던 쾌락의 절정을… 

너무나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빌리는 아직도 떨면서 거친 숨을 내뿜고 있는 그녀의 알몸을 안고는  거실에 놓여있는 가죽쇼파에 

다가간다. 그녀를 소파에 눞인 뒤에 빌리는 재빨리 자신이 입고 있던 모든 옷들을 벗어 버린다. 그리고 

반쯤 발기된 그의 육봉을 니키의  입술에 갖다 댄다.  니키가 선뜻 입을 열지 못하고 망설이자 빌리는 

그의 두 손가락을 다시 니키 질안에 집어넣고는 천천히 움직이다가 엄지손가락으로 음핵을  살짝 

누르면서 흔들어댄다.


”아… 아학….  아흐흐…”

니키의  입이 벌어지며 다시 교성이 세어나온다.


“아… 안돼… 또 다시… 그러면…”

하지만 니키는 이미 알고 있었다. 결코 자신의 의지로는 타오르는 육체의 욕망을 억누를 수 없다는 것을... 

빌리의  두 손가락이 니키의 질안을  휘저으면서 점점 빠르게 움직이자  니키는 입안의 열기를 주체하지 

못하고 스스로 입을 벌려서 빌리의 육봉을  빨아 들인다.


“쯥 쯥… 쯔즙… 아힝… 아..”

거실 안에는 니키가 내뱉는 신음소리와 비음이 가득차고 빌리의  육봉은 니키의  입안을  가득 채우면서 

단단하게 솟아 오른다.  빌리가 한 손으로 니키의  뒷 머리를 받치고는  엉덩이를 앞쪽으로 내밀자 30cm 

가까이 되는 빌리의 길고 굵은  육봉은 니키의  목젖을 지나서 목구멍 안쪽에 박힌다.  보통 여자라면 

거의 불가능한   길이지만 이미 10여년 전에  수없이 경험했던 니키는  별 무리없이 빌리의 길고 굵은 

육봉을 받아들인다.


“쑥쑥…  쯥 쯥… 쯔즙…. 아… 크… 아흥…”

빌리가 니키의 머리를 잡은체로 그의  육봉을 니키의  입안을  들락날락 거리면서 니키의  목구멍까지 

쑤셔대자  거실에는 또 다른 차원의 음란한 소리가 가득찬다

“아히잉… 아..킄ㅋㅋㅋ… 아 핰ㅋㅋ…”


두손이 뒤로 묶인체로 거대한 육봉으로 막힌 니키의 입에서는 계속해서 알수없는 소리가 새어나오고 

빌리가 계속해서 손가락으로는 니키의  질안을 쑤셔대면서 거대한 육봉으로는 목구멍을 유린하자 니키는 

정신이 혼미해지면서 입을 벌린체로 빌리의 육봉이 목구멍을 빠져 나갈때를 틈타서 가픈 숨만을 계속해서 

내뱉으며 소파에 온몸이 처진체로 누워있는다. 그러다가 빌리의 육봉이 목 안에서 팽창하면서 목구멍 안에서 

파도타기를 하며  깊숙히  정액을 쏟아내려는 순간 니키는  온 몸을 떨며 다시 한번 절정을 맞이한다.


하지만 빌리가 니키의 목안에 사정하지 않은체로 여전히 단단한 그의 육봉을 니키의  입안에서 뽑아내자 

그의 육봉은  용수철처럼 튀어오르며 빌리의 배꼽을 친다.


“컥… 커억… 컼ㅋㅋ… 컥.. 컥…”

니키는 막혔던 숨을 몰아 쉬면서 입밖으로 정액섞인 침들이 흘러내린다.


잠시 니키가 진정되기를 기다리며 바라보던 빌리가 아래쪽으로 움직여서 니키의  양다리를 M자로  

벌린 뒤에 그녀의 몸위로 엎어질때까지도 니키는 오랫만에 다시 느낀 절정의 여운 속에서 몸을 떨며 

여전히 거친 숨을 내뿜고  있었다. 빌리가 자신의 엉덩이를 밀어 내려서 거대한 육봉으로 니키의  질안을  

뚫고 들어오는 순간 니키의  입에서는  “아악”하는 단발마가 터져 나온다. 


니키의  허리와  엉덩이가 아치형으로 들어 올려지면서 질벽으로는 빌리의 거대한 육봉을 꽉 문체로 한동안 

풀어주지도 않고 그대로 매달린다.  잠시 후 니키의 질벽이 풀어지며 엉덩이가 소파로 떨어지자 빌리는 

그대로 아주 거세고  빠르게 니키의 질안을 박아댄다.


“아흑…  아아… 아…  아… 몰라…  아 아학...”

“아… 어떡해…. 너무 좋아… 최고야… 아아…”

“아.. 몰라… 아.. 좋아…. 너무 좋아…. 아… 아하…”

“아… 그렇게… 계속해서… 아 좋아…”

“아.. 세게… 더… 세게…  그렇게… 아 좋아….  최고야… 정말… 좋아…”

“이 기분… 최고야… 정말… 좋아…  아…  계속해서… 그렇게 세게…박아줘…”


니키가  다시 한번 절정을 향해  달려 나가며 두 다리로 빌리의 허리를 감싸면서  뒤로 묶인 두팔로 소파를 

밀면서 빌리의 박음질에 맞춰서 엉덩이와 허리를 들썩인다. 빌리의 허리를 감싸고 있던 그녀의 다리 근육이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면서 발바닥과 발가락들이 움크려 든다. 그러면서 그녀는 세번째 절정을 맞이하고 

질벽에서 쏟아지는 애액들이 빌리의 육봉이 왕복 할때마다 귀두에 걸려서 흘려나와 항문을 지나서 가죽소파에 

떨어지며 작은 웅덩이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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