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경험담 4 - 보신된 응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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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조회 945회 작성일 17-02-0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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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된 응삼이 (보신:보지신 아님 - 보신탕 먹고 몸보신 됐다는 얘기)

그렇게 혓바닦은 후장 나이 감을 못잡고 후장 주름을 계속 세는데 춘메이가 답을하네, 햐~으~라고 ㅎ ㅎ
검지 손가락은 보지 속 또랑물에 잠겨 불어 터질판!!
제대로 봉사하려고 팔팔정을 커피마시며 몰래 한알 먹었더니 얼굴이 화끈거리고 숨도 차네!!!
자지는 불끈하면서 보지쪽으로 다가 가려고만 하고, 춘메이는 알아서 욕조 옆풀때기 잡고 뒷쪽으로 보지를 내미네
보지 껍데기에는 무슨 무스같은 크림이 테를 두르고, 자지는 그 구름 속으로 조심~조심 ~ 푹!!
자지는 내 마음을 어떻게 아는지??? 지가 알아서 다한다

일단 보지는 자지에게 맡기고, 불어터진 남는 손가락은 크림이 마르기전에 혓바닦, 후장 몇살? 임무를 인계한다
다시 후장 나이 체크 시작- 이, 얼, 싼~~ 더이상 못 세겠다,엄지 끝단 쬐끔~ 후장 진입, 춘메이가 답한다, 미칬나!!!
그래~~나 돌았다!!! 요년 후장 나이를 알았다, 백일도 안된 영계?? 아니 삥아리!!!!
내려다보니 배는 어디갔는지 허리는 쏙 들어가고,엉덩이는 대형 전광판에서나 볼 수 있는 완벽한 사랑해~~ 하트!!
자지는 보지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지 오버하는 중이고, 손가락도 자지에 질세라 너도 나도 나서는데
춘메이 입으로 대답하는 햐~으~억~, 보지가 대답하는 쩔~추릅~, 후장은 접었다 폈다 부채춤을 추고
나도 모르게 손은 춘메이의 어깨를 잡고 자지는 최대한 그 큰 엉덩이에 붙었다, 꿀럭~~꿀럭!!!

욕조에 물은 왠만큼 받아지고, 욕조안에서 춘메이는 내게 등을대고 앉았다, 마주 앉으면 웃기잖아~~~
가만히 있으려니 심심하고 해서 젖통을 만지는데,이게 명품이다,이나이에 어떻게 이런 빨통을 가질 수 있을까?
한 손은 보짓속을 헤메는데 처음에는 미끌~미끌~ 기분째지더만, 컴온!! 몇번에 물이 들어와서 인지
보짓살 감촉이 때 다 밀은듯한 질감으로 손가락에 느껴진다, 컴온!! 몆번 더하면 잘못하다간 보짓살 까지겠다
어정쩡한 자세로 보고 싶었다,사랑한다,너무좋다, 아는 단어 다 씨부리니, 요년 대답 간단하게 미투!!!!
공부가 짧으니 딱히 씨부릴 말이 별로 없네,에이~ 춘메이 구경이나 하고 밥이나 먹으러 가자!!!

밖으로 나오니 해가 저무네, 별말없이 춘메이는 앞서고 뒤를 졸졸~하는데 자꾸만 뒤를 돌아 나를 확인한다
그냥 헛 미소를 날리니, 아가야 빨리가자 하는식으로 팔을 내미네,얼른 앞으로 가서 손을 잡았다
조금 걸으니 아줌이 팔짱을 끼고, 젖통이 팔에 느껴지는데 팔팔정의 힘인가, 자지가 통제 밖~~~ 큰 일 나부렀어!!!
춘메이~춘메이!!! 담배 한대 하고가자, 안돼! 왜? 아무 곳이나 담배피면 벌금!!!! 흐미 니기미
고개로 밑을 가르키니 죽는다고 웃네~~쌍년 나는 돌아 가시겠구만!!

이놈에 팔팔정!!! - 후배가 말레이시아 있는데 팔팔정 1BOX를 보내옴(이걸 언제 다 먹으라고 새끼~~~ ㅎㅎ)
춘메이!! 팔 빼라~ , 요년 깔깔거리며 더 붙는다, 자지는 더더욱 통제 안되고, 쟉크 터질 지경!!
추운데 웃도리를 벗어서 팔에 걸고 점잖은 노신사 코스프레로 어기적 어기적 춘메이를 따라 붙었다
중국 식당에 도착, 아는게 없어서 알아서 시키랬다,음식이 나오는데 솥뚜껑 뒤집어 놓은듯한 뭔가 요상한 비주얼
식탁에 놓는데 기절 안한게 다행, 자라를 통째로 삶아서 뒤집어 왔네!! 조금전 보지도 삶을뻔 했는데…

더 도망가고 싶은건 뒤집어진 배를 땃는데 오장육부가 모양 그대로 있네!!!
와!!!!! 하고 눈알을 굴리는데, 춘메이 젓가락을 쥐어주네, 내목은 자라목 마냥 움츠려들고 근처에도 못가겠는기라
이년 뭐가 재밌는지 계속 키득거리며 먹으라고 턱짓을 한다, 주먹지고 팔뚝을 보이며
아!! 씨팔 난 팔팔정이면 되는데... 하고 머뭇대는데 곰탕이 하나 나오네, 됬네 이제 조린 마음 풀고 한술 뜨니
춘메이 엄지를 척!!!! 응??? 이상하다 해서 건데기 하나 건지니 장어 비슷한 몸통~~ 뱀탕이네

요년 이런거 먹이고 뽕을 뺄려고 하는지, 아님 지가 먹고 날 잡으려고 하는 건지 훌쩍대며 쳐 먹는다
뱀탕은 맛도 괜찮아서 다먹고 자라는 그냥 먹는둥 마는둥 휘젓기만… 비주얼이 여엉~~~~
왠만큼 먹었으니 가자!! 하는데, 요년 입에서 따바오!!!!(남은거 포장) - 됐다 가자! 아깝다 싸간다!!!
그래 목소리 큰 니가 잘났다, 따바오 포장 들고 맥주집으로~~ 니글대는 속도 씼을겸
흑맥주 한잔 건배하는데 왠 젊은 남녀들 다가오더니 춘메이에게 인사한다,학교 학생들인데 얘들하고 몇번 왔단다
나를 지 남편으로 소개한다,간땡이 부은년 - 그나저나 남편이라 했는데, 영어로 대화하면 이상 하자나???

호텔로 돌아오니 어둑~어둑 음탕함이 깃들고 창가에서 밖을보니 불빛이 환상이네,
춘메이 이리 와봐~ 너같이 이뻐!!!
얇은 실크브라우스 감촉이 이리 좋았나??? 영화의 한 장면처럼 우아하게 뒤에서 안았는데,자지는 왜~ 지랄인지!!
우아함은 쓰레기통으로 들어가고~~~ 팔팔정,자라,뱀 다 먹었것다
춘메이! 너 한번 죽자 하는 심산으로 빤스를 내렸다, 가죽 스커트에 부끄럽게 숨은, 달덩이 같은 알 궁뎅이!!!
춘메이, 어머!어머! (번역 하자면)하면서 씨부리는데...

지랄하네!!! 좋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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