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경험담 5 - 짝재기에 빠지는 응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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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조회 867회 작성일 17-02-0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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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올릴 줄만 알았지 여러분이 보내주신 응원을 이제야 봤습니다
허접한 경험담이 즐거우셨다니 정말 감사 드립니다


노래도 있듯이,쬬꼬색 예쁜 내 자지~~ 알 궁뎅이에 슬쩍 들이 미는데, 요년 어머!어머! 하면서 보지는 뒤로 쑤욱~
자지는 보지 냄새를 아는지, 아님 네비가 달렸는지 신기 할 정도로 보지 찿았다 보고하고
그렇게 자지는 보짓속에서 또랑치고 가재 잡을때, 손가락은 나도 예술단이여~하며 후장 부채춤에 합류하고
잠시후 춘메이는 쎅쎅거리며 학교 뒷골목에서 얘들 삥뜯을 요량인지, 뒷다리를 불량하게 떨고 ~~~ 더덜~덜~덜~
나는 그냥 무서운듯 눈감고 소심하게 떨며 뱀탕, 자라, 팔팔정을 요년에게 삥 뜯겼다
고개를 들면서 눈을뜨니 창밖의 화려한 불빛은 온데간데 없고,머리위에 별만 보이더라는~~~

자지를 슬쩍 빼내니, 자지는 물광으로 번들~번들~ 라이터만 켜면 불광 올리기 좋을 정도
보지도 국물이 흐르고 보기 껍떼기도 번들~번들~ 보지 터래기는 모세 영감이 부활한듯, 가름마를 타고~
어후!!! 완전 쎅시~ 내가 요년한테 빠졌나 보다!!!!
아줌 돌아서면서 키스를 하려고 하는데 이건 트라우마!!!! 그냥 간단히 쪽 하고,
춘메이~~ 국물 흐른다~~ 빨개진 얼굴로 보지를 손으로 틀어막고 욕실로 가고, 뒤 쫓아가려니 왠지 두려움이…
오늘 벌써 두탕이나 뛰었는데, 시간은 많고 또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
또 할려면 지금 팔팔정을 먹어둬야 하나?? 어쩌나 하면서~~ 자지 세척!!!

차한잔 하면서 조잘대며, 웃긴 얘기를 해 준다며 의자를 끌면서 내앞으로 오는데, 요년 빤쓰를 안입어서
가죽치마 안 언뜻 언뜻 보지가 보인다, 보지를 본 자지는 떡이 되는지 어떤지도 모르고 또 선다, 이걸 어째 쓰까!!!
눈은 보지쪽을 뚫어져라(그래서 뚫렸나?)... 괜히 신나는척 으응~~ 몬데??
춘메이 얘기하기도 전에 키득대며 신나서, 응~ 그게~ 결혼식날 있자나~~
나하고 떡치고 처리도 안된상태에 빤쓰는 보지마개로... 자기방으로 가서 씼을려고 하는데, 남편이 욕실문을 활짝!!
오줌 누러왔다가 오줌이 차서 슨건지, 요년 자기보고 슨건지 몰겠지만 지 팔을 잡아채고 침대로 가더래
남편이 다리를 활짝 벌리더니 맨 보지를 빠는데, 떡친거 걸릴까봐 안돼! 안돼!! 마음은 불안 불안 한데~~
술취해 물이많네 하면서 좋아? 좋아? 하면서 내가 싸논거를 다 빨아 먹었다고 ~~
옷도 벗기드니 내가빨던 좌측 빨통을 조금 깨적이다가 그냥 침만 묻히고 잠이 들었다며 낄낄대는데~~ 왠지 슬프네!!!

웃픈? 얘기가 끝나고, 춘메이~ 집은 어디야???
교직원 아파트에 사는데 보는 눈이 많다고,자기 집에서 머무는건 좀 그렇다고 호텔에 있으라며 집에간다네~
옷도 갈아 입어야 하고, 오전에 학교갔다가 점심에 호텔로 온다네, 잡아야 돼~보내야 돼? 잠시 갈등하는데
춘메이 요년 날 안아주며 조용히 푹자고 몸을 재충전 하라네!!! 그래 내일도 있으니까 짜이찌엔~~
보내고 나니 허전하네~ 그래 후장!!! 어떻게하면 후장을 어른 만드나?? 작전 구상하다 아침이 됐다

호텔 레스토랑에서 아침 먹고, 커피 한잔하면서 문자질!!! 사랑하는 나의 여인아~~ 어디야???
학교!! 달링~ 빨리갈테니 쫌만 기둘려요~~, 이그 이쁜것!!! 그래~ 점심은 같이 먹자- 중국식당 말고~~
밑에는 진회색 스타킹 바지(레깅스??), 위에는 약간 베이지색이 도는... 엉덩이 살짝가리는 니트를 입고
썬글라스를 낀 섹시한 여자가 레스토랑에 들어서며 손을 드는데~
춘메이! 누가 촌스럽데~~~ 얘들아 봐라!!! 얘가 내꺼야 하듯 힘차게 맹구의 저요!!하듯 팔을 힘차게 들었다
최순실 마냥 라이방을 대가리에 올리고 다가오는데 여신이 따로없네!!! 대충보면 40대 초, 내 눈엔~~
춘메이 고급스럽게 영어로 씨부리며 인사하는데, 주위의 떼놈,양놈들 표정 봐라!!!

아직은 쯔위같은 허당보지 결점도 없고, 일단은 귀족 스럽다고 할까!! - 내눈에 꽁깍지가 씌워졌겠지만...
그렇게 밤이 될때까지 손잡고 꼭 붙어서 유람선도 타고,거리 음식도 먹고, 재잘 대다가 홍콩 마지막 밤의 호텔로…
춘메이~ 앞에 서봐! 너 너무 이쁘다!!! 의자에 앉아서 그녀를 보니, 요년 부끄러운지 재잘 거리면서 니트 끝단을
의미없이 만지작 거리는데~ 눈이 번쩍!!!! 레깅스 위 보지 금이 선명하다 못해 보지가 레깅스를 먹었나 할 정도!!!
아니!! 이게 여짓껏 도끼자국 앞세우고 이런 상태로 돌아 다녔다는 얘기!!
춘메이~ 앞으로 와봐봐!! 왜?? 몸 꼬지말고 빨리~~~ 엥!! 요년 보지가 짝재기네!!!
보지금을 중심으로 왼쪽 두덩이 더 두툼!!! 짝 궁뎅이는 들어봤지만 짝 보지는 처음 일세~~~

나도 모르게 손가락은 쪼개진 보지금을 따르고, 춘메이는 니트를 올린다~ 빨통 가리게가 보일정도..
아!! 깜빡??? 팔팔정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데~ 보지따고 2차 후장 따려면~
춘메이~ 하루종일 밖에 있었으니 씻자~ 응~ ,욕실로 간 사이 얼른 한 알 삼켰다 - 부작용, 숨이 차다
씻고 나오니 가운을 걸치고 요염하게 다리 꼬고 앉아 핸드폰을 보며 딴짓 하는척 한다
결혼식날,어제(욕실,창가) 다 뒷치기만 했더니 빨통있는 앞은 정작 못본 상태!!!
의자를 들고 춘메이 앞에 바짝당겨 앉아서 얼굴을 두손으로 감싸며 맛보기 키스!!
내 혀 못빼게 내가 요년 혀를 먼저 빨았다, 지도 좀 아파보면 부드럽게 할거란 생각하면서…

가운을 제끼고 단단한 빨통을 양손에 쥐고, 꼭지하나는 손가락 사이에 비벼지고, 남는 꼭지는 주둥이가 할~할~
의자에서 내려 무릎꿇고 춘메이 다리를 벌리고 보지 껍데기를 펼쳤다, 빠알간 보지 속살이 혀 내밀듯 인사한다
나도 혀로 답 했다, 훌쩍~~그래 잘 있었쪄!!! 내 인사에 보지 속살이 낼름~낼름~~ 보지의 신비함!!!
모세가 그랬듯 보지털을 가르고 공알을 빨았다, 갑자기 춘메이 내 대가리를 끌어당기며 보지를 들어 올린다
난생 처음 본 짝보지에 자지는 팔팔정의 효과 시간전부터 지랄을 떨고 - 안 먹어도 될뻔!!!!
춘메이 급한지 자지를 찿아 보지로 인도한다, 춘메이 보지에 자지가 들락거리며 무스는 밀려나오고,
예쁜 자지엔 물광이 오르고,춘메이 무성한 보지털을 보는것 만으로도 쌀것 같다

춘메이 가자!! 침대로~
침대에 눕히고 다리를 내 어깨에 걸치고, 자지는 보지를 쑤셔대고, 한 손으론 오늘의 작전을 실행~~
우선 자지가 박힌 후장쪽 보지속에 검지 손가락을 넣고 후장쪽 벽을 살살 긁어 보짓물이 나와 엄지를 적실때 쯤
후장에 살살거리며 엄지를 조금씩 담궜다, 반응 좋다~~~ 쎅소리는 조금 더 거칠어진것 같고,
보지와 후장막을 사이에 두고 검지와 엄지가 만나면서 손가락은 OK 형태~~ 살살 전,후진~
그런데 갑자기 "뿍"인지 "뽁"인지 소리가 들리고, 요년 웃음을 참느라 보지와 후장엔 잔뜩 힘이 쏠리고
얼굴은 점점 빨개지는데, 푸르륵~~~고무 풍선에서 바람빠지는 소리 - 넘 똑같다
으멈!!! 춘메이 이년 지 연타 보지 방구 소리에 웃음을 참지 못하고 깔깔댄다, 씨팔~~
아~ 이 놈에 보지 방구가 자지를 울리고, 요년 깔깔댈때 마다 보지가 움찔~움찔~ 하며 자지를 꽉~꽉~무는데
허무하지만 좇물은 보지 또랑을 채웠다, 그렇게 후장 성인식은 물건너 가는데...

오늘 성공 못하면, 죄없는 쯔위!!! 영문도 모르고 후장 나이만 더 먹게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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