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경험담 응삼이 중국생활 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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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조회 1,750회 작성일 17-02-0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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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만해도 싸드 때문에 회사내에서 입장이 난처했는데
지금은 싸드에 더해서
비선 실세?? 그냥 그 야매 년들 때문에 쪽 팔려서 얼굴을 들고 다닐수가 없을 정도, 아~휴
 
인생사 새옹지마(塞翁之馬)라더니
한국에서 제가 몸 담았던 회사를, 현재 근무하는 중국회사에서 인수한다고 검토를 하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한국에 있을때 열심히 일하고 "팽" 당했다고, 조금의 나쁜 감정은 있지만 한편 슬프고 기분 요상합니다
저를 인수 책임자로 보낼 계획인가 본데 참 고민 입니다
이런 놈들한테 내줄 회사가 아닌데, 얘네들 몇년전부터 인수 계획을 하고 있었고,그래서 내가 필요했던 것이고...
회사 고위층 중에는 강남에 십수억하는 아파트를 샀다고 자랑하는 놈들도 많이 있네요
제주도 50%는 떼놈것이란 말도 있던데...
 
한국의 괜찮은 회사에서 별까지 달고, 이웃에게 손 내밀지 않을 정도의 삶, 잘살아왔고 또 잘 살고있다고
이렇게 쭉~ 잘 살거라고, 무신경 했는데 어느날 내치고 나니 세상이 싫더이다
메스컴에 오르내리는 스스로 세상을 버리는 사람들 소식을 접할때, 왜 저런 바보같은 짓거리를…
나에게 시련이 닥치니 정말 마음에 와 닿더군요
 
뜻하지 않게 중국이라는 곳까지와서 남들이 부러워하는 대우를 받으며 생활하지만
실제는 주위에 아무도 없는 황량하고, 극심한 외로움 (8시출근 - 4시30분 퇴근 / 토,일 휴무), 한국에 있을때나
중국에 있으나 그냥 돈버는 사람, 나이는 한두살 누적되어 "벌써" 할 정도의 나이가 되니 이것 또한 슬프네요
그 외로움을 벗어나려 곁눈질하며,흘린것 없나 어슬렁 거리는 이런 일탈로 하루를 때웁니다
굶어봐야~ 정신 차리지!!! 하는 분도 있을 것이고
 
이런 일탈로 네이버3에 입문한지 10여년이 되어가지만 근간의 몇개월이 피크라고 할 정도~
요즘은 하루에 2~3번씩 네이버3 로그인하는 재미로 산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이지요
그러다보니 별것없는 일탈을 님들께 주접도 떨고, 님들의 주옥같은 글을 보고 활력을 찾는다고나 할까
암튼 네이버3의 매니아가 되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중국여자 하면 한국내에서 노래방이나 음지에서 종부리듯 쉽게 접하던 조선족이 전부였던 시절~~
중국에 와서 쉽게 한국내 조선족 여자로 똑같이 보다간 큰코 다친다??? 천만에 만만에 말씀 큰코는 좆도 아님
가막소 가는건 기본, 잘 못하다가는 목숨도 잃으니 조심 또 조심~~~
저도 현재 쯔위나 춘메이 양다리 진행중이지만 언제 어떤 상황이 발생될지도 모르고 깨춤 추는중!!!!
사람 사는 세상은 다 같고, 여기 중국 또한 한국만큼 여자 후리기는 정말 어렵고 힘든 과정!!!!
 
중국 아줌들 예쁘고, 몸매좋고, 순진하다 , 하지만 사귀고 나면 거의 스토킹 수준 - 하루에 전화 수십번은 애교
한국 아줌도 그렇지만 중국 아줌도 바람나면 간땡이가 풍선되서 배 밖으로 나올 정도
중국놈들은 어떻게 대처하는지 모르지만, 우리 같은 사람들은 간 안 떨어진게 다행!!!
지 남편과 같이있는 자리에서도, 내 와이프와 같이 있는 자리에서도 식겁은 겁도 아니라는~~
지도 남편이 있으면서 내가 내 와이프와 같이 있으면 그걸 질투 할 정도이니, 이게 내가 알고있는 중국 여자!!!!
 
그렇다고 후리기 하지 마라~ 어렵다, 포기해라가 아니고, 노력과 성심은 전세계가 공통이라는 말씀
한번 정을 통했다해서 옆집 개 보듯하다간 틀림없는 댓가가 돌아옴
이사 하기전 별원에 살때(대부분 갑부) 여자 후리고 개보듯하다 옷 다찢기고,얼굴 뜯기고 험한꼴 당하는거 보며
옆에서 쯔위가 설명을 해주는데 다리가 후덜덜~~~~
어! 어~~ 그래 난 쯔위 너밖에 없어!!!! 했던 기억이 새록 새록
 
써 놓고보니 두서없고 암울한 얘기지만 다시 힘내서 조만간 재미난 에피소드 소개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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