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경험담 엿듣기, 그비결을 전수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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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조회 10,669회 작성일 17-02-07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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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들은 가끔가다 ,남의 말을 엿듣고싶거나, 엿들은 기억이 있을것이다.
특히, 남의 은밀한 대화나, 섹스의 신음 소리를 엿들었을때는 섹스를 상상을 헤게되므로

심리학자의 말에의하면 실제 의 섹스보다 3배이상의 성적 흥분을 느끼게 한다고한다.

그러기에, 엿듣기와 엿보기성 변태 성욕자가 나오게되는것은 당연한일인지도 모른다
.
, 여관에 들어가서, 옆방의 섹스소리를 혼자서 들어보라, 실제의 정사보다 더한 흥분을 느낄것이다.

그래서, 네이버3 회원님께 엿듣기 방법을 아는대로 전할테니 널리활용하여
풍부한 간접 성 경험에 이바지되길 바란다.


엿듣기를 하려면 약간의 장비와 준비물이 필요하다/
.

여관이나, 호텔에서 엿듣기방법:

우선 여관이나, 호텔의 내부 구조를 잘알아야하는데, 엿듣기를 하기위해선 가급적
가운데 방을 주문해야한다.
벽과 벽이 붙어 있어야하는데, 고급여관일수록 입구에 욕실이 붙어있고, 벽과벽은
나를 중심으로 붙어있는것이 대부분이다.

통상 ,건물은 중앙이 마감처리가 잘되어 있으므로 중앙에서는 엿듣기하면않된다.
자, 여러분들은 이제 한 여관을 찾아 들어갔고, 그여관 좌우에는 각각 커풀들이 들어와
신나게 한판 승부를 걸려는 자세다.
마침 여러분은 출장길에 놓여있고, 호주머니 돈은 없어 여자를 살 쩐도 궁하고,
오형제의 도움을 필요로 할텐데, 잠깐...

남자는 실탄이 한발뿐이므로, 아껴써야지..

우선, 여관 내부에 유리잔 을 찾아라. 냉장고위에나 아니면 화장대에 있을것이다. 유리잔을 사용하라는 이유는, 유리는 소리를 배출하므로 소리의 공명을 높힌다.
플라스틱컵은 소리를 흡수하므로, 사용효과 없음.

그것을 들고 벽면 안쪽으로 (벽과 벽의 이음새) 대고 들어보라 .

벽 중앙에서는 들리지 않던 소리들이 벽을타고 공명으로 확성기처럼 들릴것이다.
왜냐면, 어떤 벽이든지 벽과의 이음부분은 마감이 잘되지 않음으로 웬만한 여관이나, 호텔에서도 옆방의 소리를 들을수있다.

최소한, 흥분하여 섹 쓰는소리는 어느경우도 들을수있으니, 그걸 들으면서
오형제의 도움을 받아 발사해보라, 그 쾌감의 극치란, 잠깐, 너무이걸 즐기면 변태로 바뀜.


다음. 장비이용법

이건 비결이 아니라, 그냥 정보제공임

만약 네이버3회원중 근상에관심 있는 님들은 우선 간접 경험을 해보라.
즉, 부모 님들의 섹스를 엿듣는것이다.

그런데, 일부러 엿듣다가 들끼면 ,쪽까고, .. 또 방이 멀리떨어져있으면
듣기 곤란하고. ... 이럴때를 위하여 약간의 돈을 투자하라.

청계천 4가나 용산에가면 도청장치를 판다.
가격은 천차만별이나, 5만원 정도면 살수있는 도청기기 있다.
손가락만한데 줄이달려있고, 라디오 주파수로 도청하도록 되어있다.

내가 본중 가장 이것이좋았다. 색깔이 검게되어 잘 눈에 안뛰고, 가격도 저렴하고,
라디오 주파수로 들으니, 헤드폰끼고 들으니, 남이보면 음악듣는줄 알기때문
안전하고,

이것을 구입하여, 침대밑이나, 옷장 위에 올려두면, 방안의 머리카락 날리는 소리까지 다 잡힌다.

옆집에, 신혼부부가 있으면, 놀러가서 살그머니 두고 나왔다가, 그들의 요동소리를 싫컥 즐긴다음.
다음날 놀러가서 다시 찾아와도되고, 간탱이가좀 부었을때는 , 부모님 침대밑이나,
형님 방에 살짝 숨겨두면, 숨죽이고 옷벗기는 소리까지 들을수있고,
동생방에 두면, 딸딸이치는 숨소리까지 들을수있다. 즉,아무곳이나, 두면 다들을수있다.

그런데, 이거 즐기다 들키면 쇠고랑 임을 명심, 사생활침입, 도청방지법 등에 걸려
가는수가 있음,
그래서 가장 안전한곳이 집에서 사용임.(같이사는 친척부부, 부모 )
내가 소개한 이장비는 정확히 이름을 모르겠으나, 전자상가에 대부분 있음.

들켜도, 이것이 도청장비란것이 믿기지않음. 왜냐면, 직경1cm에 약10cm정도의
전선만 있고 내부엔 아무것도없기때문(복잡한 회로 등이 없음)

다음,
마지막으로,청진기듣기임.

의료기기 같은데서 청진기를 하나 구입하라, 무슨 의사 흉내 내라는것이 아니고,
엿들을때 사용하기 위해서다.

님들은 가끔가다, 첩보 영화나, 엑션영화에서 금고문을열때 청진기로 번호를 추적하여
따는것을 보았을것이다.
바로 이것이다. 청진기는 얊은 울림판이 있어 , 조그마한 공명에도 크게 들린다.
이것을 출장이나,여행시 가방에 넣어가서 ,벽에대고 들어봐라,
비싼돈주고 여자 사는것보다 ,의사 폼 잡으며, 청진기로 옆방의 섹소리와함께
셀프로 독수리오형제 를 출동시키면, 웬만한 오입보다 나을것이다.

자, 님들은 이제부터 하산하여,
열심히 도청하고 감청하여, 그 은밀한 섹스의 소리를 즐겨라.
단, 몸을위한 보신도 겸할것

이만...카리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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