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과번역 위험한 새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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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가지망생
댓글 0건 조회 4,985회 작성일 17-02-0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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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남대문 시장 대포집은 새벽장을 보려온 상인들로 만원이었다.
옆집남자와 나와 남편은 구석에 어렵게 자리를 차지하고 앉을 수 있었다.
그런데 치마가 짧어서인지 나의 엉덩이가 그대로 밀착되어 나에게 묘한 흥분을 가져다 주었다.
남편은 그것도 모르고 아주 기문이 좋아서 헤헤거리며 특유의 웃음을 지으며, `형님, 저는 새벽 시장이 처음인데 이렇게 사람이 많은 줄은 미처 몰랐어요.'라며 옆집남자에게 이야기 했고
옆집남자는 `하하, 자주 놀러 오세요. 부인도 같이 오시고요.'라며
나의 눈치를 살피고 잇었다.
이윽고 소주와 안주거리가 등장했고 우리는 서로에게 술을 권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그러던중 남편은 화장실을 간다고 일어섰고 남편이 나가자마자 그는 나의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얘기를 계속했다.
처음으로 남편이외의 남자가 나의 맨살을 애무하는 그순간 나의 깊은 곳에서는 나도 몰랐던 묘한 기운이 나의 온몸을 휘감았다.
남편이 돌아오자 나는 자리가 협소함을 핑계로 옆집남자의 엽으로 자리를 자연스럽게 옮겼다.
그러자 그는 대담하게도 남편이 있는 그순간에도 나의 허벅지를 계속 주물거리며 조금씩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다.
나는 조금씩 다리가 벌어지며 그의 손이 조금더 손쉽게 웁직일 수 있도록 해주었고 그는 나의 그런행동에 더욱 만족한 듯 건배를 제의했다.
그렇게 한시간정도 술을 마신후 놀기 좋아하는 남편은 2차를 제의했고 그도 그런 남편의 제의에 기분 좋은 듯 자기가 잘아는 단란주점으로 우리를 안내했다.
단란주점은 지하에 위치한 방들이 오밀조밀 구성된 그런 곳이었는데
옆집남자는 주인을 잘 아는지 서로 아는체를 하며 우리를 주인에게 소개했다.
우리가 안내된 방은 6~7명 정도가 앉을 수 있는 그런 방이었다.
`자 오늘은 부담없이 마십시다.' 그런 그의 한마디는 남편의 술기운을 더욱 북돋는 정곡을 지르는 한미디였으며
남편은 더욱 기분이 좋아 '여보, 오늘은 기분 좋게 술마시니까 내가 술 먹는 거 뭐라고 하면안돼' 라며 나에게 허락을 구하고는 단숨에 한잔을 들이킨뒤 연거퍼 그와 원샷을 하였다.
그런 와중에 나는 은근히 남평이 술이 취하기만을 기다리는 내자신에 놀라면서 한편으로는 술기운과 합쳐진 흥분을 가라앉히려고 계속 노래만 하였다.
그는 갑자기 호기있게 마시자며 남편에게 폭탄주를 제의햇고 남편도 좋다며 서로 폭탄주를 마셔댔다.
내가 화장실을 다녀오니 남편은 이미 인사불성으로 취해서 소파 한켠을 무단으로 점령하여 코를 골고 있었다.
하는 수없이 나는 그이 곁에 앉았고 그것은 나의 일생에 있어 최초의 불륜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는 내가 안자마자 나의 입술을 점령하며 나의 스커트를 허리위로 걷어올려 하반신을 알몸으로 만들고 곧 나으 뜨거운 음부를 거침없이 애무하기 시작했다.
나는 괴장한 흥분을 느끼면서도 건너편에서 자고 있는 남편이 걱정되어 `이러지 마세요. 저기 남편이 자고 있잖아요. 들키면 어떻해요'라며 그를 밀었으나 그는 게속 애무하며 '괜찮아 혼자서만 폭탄주를 5잔이나 먹었어. 그것도 솔취한 상태에서 말이야.
지금은 업어가도 모를판이야. 자 걱정하지 말고.....'
그러더니 그는 아예 나의 옷을 모두 벗기고는 나의 온몸 구석구석에 키스를 퍼부어댔다.
남편이 누어있는 한방에서 알몸으로 외간남자에게 온몸을 내맡기는 그순간 나는 온몸에 전기를 느끼면서 나의 음부에서는 괴장히 많은 량의 음수가 흐르기 시작했다.
그는 나의 보지에 두개의 손가락을 넣고 휘졌기 시작했고 나는 남편은 아랑곳 하지 않고 그의 무릅위로 자리를 올라가 그가 더욱 힘있게 휘져을 수 있도록 두다리를 한 껏 벌렸다.
그는 나의 유방과 보지를 계속 유린하다 급하게 바지와 팬ㅊ\티를 벗고 곧 나의 허리를 들었다 놓으며 그의 자지를 나의 보지에 강하게 꽂앗다.
순간 나는 절정을 느끼며 흐느적댔고 그는 나를 소파에 엎드리게 한후 뒤에서 나를 무참히 공격햇다.
그는 그러면서 한손으로는 나의 유방을 계속 주물러댔고 나는 더 힘껏 만져달라고 애원하기에 이르렀다.
드디어 그가 절정에 도달할 즈음 나도 두번째 절정을 느끼며 앞으로 엎어졌고 그는 힘차게 나의 보지에 정액을 쏟아부우며 나의 위로 엎어졌다.
잠시후 나는 갑자기 남편이 잇다는 사실을 깨닫고 남편을 보았으나 다행이 남편은 세상모르고 계속 코만 드르렁 골며 인사불성이 되어있었다.
그와 나는 급히 옷을 입고 남편을 깨워 집으로 돌아왔고 그는 인사불성을 남편을 업고 방에다 뉘우며 다시 나에게 키스를 하였다.
그러면서 아내가 의심하기 전에 가겠다며 다시 가게로 찾아오라는 말을 남기고 그의 집으로 돌아갔다.
나는 샤워를 하며 아까의 흥분을 계속 음미하였고 나에게 이런 끼가 내재되어 있다는 것을 조금씩 느끼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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