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과번역 좌초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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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가지망생
댓글 0건 조회 4,517회 작성일 17-02-0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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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초 1-3

양일은 카메라를 옆에 내려두고
미선의 얼굴에 자신은 발기한 성기를 갖다 댔다
그리곤 무리하게 미선의 턱을 당기며 자신의 성기를
미선의 입에 닿게 한다

[약속대로 빨아..]

웅일이 이렇게 재촉했다
미선은 사진이라는 공포에서 벗어나서 인지
천천히 입을 벌렸다
양일은 그 한순간의 허점을 놓치지 않고 재빠르게
성기를 밀어 넣었다

[이빨세우면 죽어..]

무서울 정도로 협박이 담긴 말이었다
그 말과 함께 미선의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미선의 입을 범한다 양일의 페니스가 미선의 입을 더럽힌다
성기는 미선의 목까지 들어오면 호흡조차 못하게 했다

[어라 여기가 젖네 위로하며 아래로 흘리다니 신기하군]

웅일이 미선의 음부에 성기를 꽂은체
마치 놀리듯 이야기 한다
고개를 저으며 부정하는 미선 하지만 입을 메운 성기에
아무런 말조차 할수 없다

[부인 싼다......안에다 싼다...]

밑에 있던 웅일이 사정을 알렸다

[이제 나간다구..씨발 나간다....]

라고 말했을때 미선은 양일의 성기를 뱉아내곤 외쳤다

[안돼요..안돼...안에는 제발...]

필사로 외치며 절규했다 순간 웅일이 성기를 빼내며
양일이 점거하고 있던 입에 자신의 것을 밀어 넣는다

[그럼 다마셔...응]

웅일은 미선의 머리를 잡고 자신의 성기를 강하게 문지른다

[안돼....안....]

그순간 웅일의 성기가 폭발하듯 하얗 정령들을
미선의 입주위에 푸어 놓으며 떨고 있었다
웅일은 폭발하는 성기를 미선의 입에 문지르며 몇번이나
몸을 떠고 있었다
고통과 악취에 정신이 멍해지며 결국 미선은 입으로 들어온
웅일의 정액을 삼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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