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과번역 マサヒロの母子相姦告伯(2章 모자 상간 또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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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가지망생
댓글 0건 조회 8,375회 작성일 17-02-0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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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ワタシはマサヒロの女です(Masahiro의 모자상간 고백)
편역자: 無名氏

※ 주의사항

1. 만 20세미만의 미성년자는 이 글을 읽지 마시기 바랍니다.
2. 성년이라도 상상과 현실을 혼동하시는 분은 읽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3. 이 글은 비정상적인 어머니와 아들의 섹스가 대부분 이기때문에 배경이나 상황을 원본 그대로 두었습니다.
특히나 주인공인 아들이 SM매니아이기 때문에 후반부로 가면 어머니를 학대하며 메저키스트 노예로 조교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음 일본에서는 강제로 훈련시켜서 메저키스트 노예로 만드는것을 조교한다고 하더군요...
저도 이 조교라는 단어의 뉘앙스가 어울린다고 생각하기에 그대로 쓰겠습니다.
아니면 길들인다도 괜찮을것 같군요...
더군다나 마지막 고백의 내용이 아들이 어머니를 강제로 이혼시키고 자신의 아이를 낳게한다는 충격적인 내용입니다.
4. 이 글은 일본의 사이트에서 퍼온 글을 번역한것 입니다.
原文자체가 여러날에 걸처서 올라왔기 때문에 저는 그 형태를 그대로 살리면서 번역을 하였습니다.
따라서 글의 형태가 BBS스타일의 웹페이지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5. 고백이란 글의 형태가 간결하기 때문에 原文에는 세부묘사가 거의없이 상황이나 배경설명만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본인은 이대로는 읽는 재미가 반감되겠기에 직접 세부적인 묘사를 맛갈스럽게 추가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원본에 비하여 약 35%정도의 분량이 추가 되었습니다.
여러분께서 어느 곳이 제가 추가한 부분인지 맞추어 보는것도 재미있으리라 생각합니다.
6. 만약 읽으시다가 억지스럽고 이상하거나,맞춤법이 틀리며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더라도 독자들께서 이해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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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상간 또다시 실패 투고 자:masa  투고 일:08월 21일(목)04시 01분 45 초


또다시 실패로 끝났습니다.
그 동안 곰곰이 어머니를 강간할수 있는 방법을 찾았지만,뾰족하게 떠오르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어머니가 나에게 '미치광이'라고 외친 이후로 좀처럼 기회가 없었기에,어떻게 하면 어머니를 나의 여자로 만드는 것이 가능할까하고. 여러가지로 다양하게 생각해보고 떠오른 것이 항상 읽고있던 모자상간 소설속에 쓰여져 있었던 모친 유혹 계획이었습니다.
어머니가 입고 있던 팬티에 저의 정액을 묻히고 돌려 주는 일과 강렬한 모자 상간 소설을 어머니가 읽어보도록 화장대의 안에 넣어두는 일 입니다.
그리고 그 책속에는 어머니와의 섹스를 원하는 저의 생각을 그대로 써넣었던 어머니에게 바치는 러브 레터도 함께 끼워 넣었습니다.
러브 레터의 내용을 소개합니다.
(엄마, 나는 엄마를 한사람의 여자로써 진지하게 좋아하게 되고 말았습니다.더이상 어쩔 수 없을 정도로 엄마를 사랑하게 되버렸습니다.엄마는 저를 미치광이라고 했지만,그러나 저는 제정신으로 말하는 겁니다.엄마는 나와 관계를 가지는 근친상간을 무서워하고 있지만,세상에는 나와 똑같이 모친을 사랑하여 섹스 관계까지도 가지는 어머니와 자식은 의외로 많이 있습니다.이 책은 소설이기 때문에 실화가 아니지만,끝까지 읽고 모자상간이란게 별로 이상한 것이 아니란 점을 알아주었으면 합니다.언제까지나 어머니에 대한 내사랑을 거절하고 도망친다면,어쩔수없이 무리해서라도 어머니를 강간하게 될지도 모릅니다.저로서는 그런 짓은 하고 싶지 않지만 어머니가 저와의 섹스를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내키지 않지만 어쩔수가 없겠지요.어머니가 나의 욕망을 조금이라도 이해하여 준다면 이 소설과 같은 섹스가 아니라도 좋습니다.엄마의 손으로 나의 욕망을 처리하여 주는 것으로도 만족합니다.만일 허락한다면 내일 아버지가 돌아오시기 전까지 그 러브 레터를 화장대 안에 넣고 두겠습니다.하여튼 싫든 좋든간에 어느 쪽이라도 응답을 해주시기 바랍니다.그러면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결과적으로 어머니는 아무런 반응도 없었고,더욱 더 나를 피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의 그러한 제 욕망을 무시하는 듯한 태도에 저는 무척이나 화가 나서,제 자신으로도 뜻밖인 행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다음날 아침식사를 할때 우리가족은 네모진 테이블에 아버지,어머니,저,남동생 순으로 앉아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저의 정면이고 ,남동생은 우측,어머니는 좌측으로 자리가 정해져 있었고,그 날도 평소와 마찮가지로 모두 조용히 아침식사을 먹고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무시하고 있는 어머니의 태도에 더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테이블의 밑으로 다리를 뻗어 어머니의 스커트 속에 집어 넣어 어머니의 매끄러운 다리를 애무했습니다.
어머니는 한 순간 움찔했지만,테이블 밑을 살피거나,저를 쳐다보지도 않고,단지 제가 어머니의 허벅지사이에 발을 집어넣지 못하도록 다리사이를 좁혔을 뿐입니다.
하기는 어머니로서는 아버지나 남동생이 있는 앞에서는 아무런 기색도 보일수 없는 것이 당연하였고,저도 이미 그러한 것을 계산했었던 일이였습니다......
그러나 가만히 어머니의 얼굴을 훔쳐보니 조금은 얼굴이 발가스레 상기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그러한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속으로 음흉한 미소를 지으면 계속하여 어머니의 허벅지에 발을 뻗어 애무를 계속하였습니다.
이윽고 남동생이 자리에서 일어나 자기방에 학교에 갈 준비를 하러가고,아버지도 옆방에 가서 출근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적당한 시간이 흐르자 자리에서 일어나 설겆이를 하고 있는 어머니의 옆으로 가서「엄마」하고 호소했습니다.
그러자 어머니는 몹시 화가난 얼굴로 저를 노려 보았습니다.
어머니는 손바닥으로 저의 얼굴을 때리고 싶지만,아버지가 옆방에서 출근준비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다만 분노에 차서 어깨를 떨고만 있었습니다.
그런 어머니를 저는 갑자기 두팔로 껴안고 강제로 입맞춤을 했습니다.
어머니는 깜짝 놀라서 저를 밀어 제칠려고 했습니다만,저는 접착제로 붙여놓은 것처럼 어머니의 몸과 입술에 달라붙어 떨어지지를 않았습니다.
잠시 그 상태가 계속되어 저는 어머니의 입을 충분히 맛 보았습니다.
잠시후 남동생이 계단에서 내려오는 발소리가 들렸기 때문에,저는 입술을 뗀후 어머니의 귓가에 대고「맛있게 잘먹었습니다,엄마의 입을...」이라는 말을 남기고 제 방에 돌아왔습니다.
이것으로 저의 욕망에 대한 어머니의 생각에 영향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만,아마 아직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러나 곰곰이 생각해보면 소설과 비슷하게 진행되는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머니를 제 여자로 만드는 것이 그다지 어렵지만은 않겠구나라고 생각되기 시작한것은 이때부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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