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 엄마와의 비밀 #1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작가지망생
댓글 0건 조회 9,473회 작성일 17-02-12 06:30

본문

"하아.................."

 

오늘도 어김없이 들려오는 신음소리.

 

이 신음소리를 들을때면 난 정말 미쳐버릴 것 같은 상태에 돌입한다.

 

내 나이 16살. 

 

어리다면 어리지만 적어도 성에 관해서는 가장 불타오르는 나이.

 

한 방에서 들려오는 여자의 신음소리는

 

흥분을 넘어 고통으로 다가 온다.

 

 

 

"하아아....."

 

 

또다시 들려오는 신음소리는 다름 아닌 엄마의 소리였다.

 

 

 

스무살이 되던 해에 결혼을 하고

 

그 해에 나를 낳고 알콩달콩하게 잘 사셨지만

 

35살이 되던 해인 1년 전 아버지를 사고로 잃고

 

경제적으로 무척 어려워진 탓에

 

기존에 살 던 집을 처분하고

 

현재의 원룸에 엄마랑 산지 세달 남짓.

 

 

엄마는 원래 남자 없이는 살기 힘든 존재였는지

 

여자로써 한창인 36세의 사묻히는 외로움을 이겨낼 방법이 없었는지 알 길이 없다.

 

 

내게 중요한 건 지금 현재

 

내 옆에서 자신의 음부를 비비며 신음소리를 내는 사람이

 

내 엄마라는 것이었다.

 

 

 

엄마의 이런 신음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별의별 생각이 다 든다

 

자위하고 있는 엄마를 덮치고 싶다는 생각..

 

조심스럽게 가슴정도를 잠결에 만지는 척 만져볼까...

 

정중하게 나도 엄마의 음부를 만지고 싶다고 부탁조로 말해보는 건 어떨까..

 

여러 생각이 들면서도 막상 실천하지 못하는 건

 

한번의 잘못된 선택지가 가져올 엄청한 후폭풍이 두려워서였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 결과에 대한 두려움으로 아무것도 안하기엔

 

내 인내력은 이미 한계를 드러낸 뒤였다.

 

 

'오늘은 뭐라도 꼭 해봐야지..'

 

라고 생각하던 찰라

 

조금 더 끈적한 소리가 귓가에 맴돌았다.

 

 

"찌그덕....찌그덕....."

 

 

엄마의 음부에서 애액이 꽤 흥건하게 나왔는지

 

그걸 만지는 엄마의 손과 음부 사이에서

 

물기를 머금은 끈적한 소리가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넓지 않은 원룸이었지만 줄 곧 침대생활에 익숙했던 엄마와 나는

 

더블매트리스 하나에 한 이불을 덮고 자고 있었기 때문에

 

엄마가 내는 야롯한 소리는 

 

꽤나 정확하게 내 귀를 파고 들고 있었다.

 

 

'손만 뻗으면 엄마의 몸을 만질 수 있다...'

 

 

엄마는 헐렁한 반팔티와 반바지를 입고 자곤 했다.

 

평소에는 브래지어를 하고 있었지만

 

잠들기 전엔 항상 푸르고 잤었던 엄마.

 

 

손만 뻗으면 그 노브라의 가슴을 만질 수 있다고 되뇌이면서

 

조심스럽게 엄마를 바라보며 옆으로 누웠다.

 

 

나의 조심스러운 움직임에 엄마는 잠시 주춤하는 듯 했지만

 

별 반응이 없는 나를 인지하였는지 다시금 자위행위에 몰두 했다.

 

 

다시 자위를 하는 엄마를 실눈으로 바라보았는데

 

그 색한 모습에.. 순간 멍을 때릴 수 밖에 없었다.

 

 

왼손으로는 반팔 티를 밑에서부터 걷어올려 자신의 왼쪽 유방을 감싸 쥐고..

 

오른손으로는 반바지 속으로 손을 넣어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던 모습...

 

 

그 어떤 남자가 이런 모습을 보며 아무 반응도 보이지 않을 수 있으랴...

 

 

침을 한 번 꿀꺽 삼킨 나는

 

잠결에 움직이는 척 오른손을 올려 엄마의 오른쪽 가슴을 잡았다.

 

 

"헉........?.............."

 

엄마의 숨 넘어가는 듯한 짧은 신음소리 후에 

 

엄마의 몸이 굳어지는 게 느껴졌다.

 

 

엄청난 긴장감에 눌릴 뻔 했지만

 

용기를 내어 엄마의 오른쪽 가슴을 움켜쥐었다 놨다를 반복했다.

 

 

다행히 엄마는 나를 바로 제지하지 않았다.

 

 

자신의 자위행위가 들켰다는 사실에 수치심을 느꼈을까?

 

아니면 예상치 못한 손길에 단순히 놀랐을까?

 

 

엄마의 심리는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내가 현재 엄마의 가슴을 만지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나는 최대한 무의식적인 잠결에 만지는 연기를 수행하며

 

계속 엄마의 가슴을 조물딱 거리며 만졌다.

 

 

엄마의 왼쪽 가슴은 엄마가 만지느라 반팔티가 올라가 있었지만

 

내가 만지는 오른쪽 가슴은 반팔 티에 덮여 있는 상태였다.

 

하지만 그 기분은 짜릿했다.

 

 

계속 유방 전체를 부드럽게 주물럭 거리던 나는

 

조금 더 용기를 내어

 

엄마의 유두를 부드러운 손길로 터치하며 지나기기로 했다.

 

 

 

꿈틀...............

 

 

 

처음 엄마의 유두를 옷 위로 스칠 때

 

엄마의 몸이 떨리는 게 느껴졌다.

 

 

엄마를 보며 만지고 싶었지만

 

차마 눈을 뜰 순 없었다.

 

 

엄마도 아마 나를 보고 있지 못했으리라.

 

 

 

유두를 스치며 유방 전체를 쓰다듬는데도

 

엄마는 나를 제지한다거나 몸의 위치를 바꾸지 않고

 

그냥 그대로 가만히 있었다.

 

 

나는 조금 더 끈적하게 엄마의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다.

 

젖꼭지를 엄지와 검지로 살짝 쥐어보기도 하고..

 

돌려보기도 하고..

 

부드러운 가슴에 지속적으로 소프트한 자극을 가했다.

 

 

지속적으로 자극을 가하다가

 

젖꼭지를 터치할 때면

 

꿈틀 거리는 엄마의 몸이 너무도 사랑스러웠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했던가.

 

옷 위의 가슴만 만져도 너무 좋을 것 같던 처음의 마음은 온데 간데 없고

 

이제는 옷 속으로 만지고 싶다는 생각이 강렬해졌다.

 

 

유방 전체를 만지던 손이 유방 하단 부분을 배회하며 살며시 옷 속으로 손을 넣었다.

 

그리곤 조금 올려 엄마의 맨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다.

 

얼마나 부드러운 느낌이었던지..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유두로까지 손을 올리니 엄청 빳빳하게 서 있다.

 

눈으로 보지 못한 게 무척 아쉬웠지만 그때는 그런 생각을 할 겨를이 없었다.

 

조심스럽게 손가락 사이에 끼어 돌려보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문지르기도 하면서

 

엄마의 탐스런 가슴을 마음껏 만져보았다.

 

그때까지도 엄마는 이렇다할 제지를 하지 않았다.

 

 

제지가 없음에 힘이 난 나는

 

반대쪽 가슴을 향해 손을 옮겼다.

 

엄마의 가슴을 만지기 전에 있었던

 

왼쪽 가슴에 있던 엄마의 손은

 

어느새 없어져 있었다.

 

 

왼쪽 가슴도 오른쪽 가슴처럼

 

유방 전체를 문지르기도 하고

 

젖꼭지를 살짝 쥐고 비틀어도 보며

 

축축한 느낌을 열심히 전달하였다.

 

 

 

엄마는 신음소리도 내지 않고

 

내 손을 제지하지도 않고

 

가만히 누워 있었다.

 

 

자는 척 하려는 것일까?

 

아니면 현 상황에 대한 대처를 어찌 할 지 고민 중인 것일까?

 

 

그런 엄마의 고민은 여전히 내 안중에 없었다.

 

양쪽 가슴을 실컷 만진 나는

 

나도 모르게 손을 내리고 있었다.

 

내려가던 손은 엄마의 배를 쓰다듬고 있었다.

 

36살의 엄마는 군살 하나 없는 배를 가졌었다.

 

선천적으로 날씬했던 탓인지

 

나도 모르게 운동을 지속했던지는 모르지만

 

손으로 배 여기저기를 만져보아도

 

군살 하나 없이 부드러운 느낌이 가득했다.

 

 

옆구리도 만져보고 허리도 만져보다가

 

내 손은 더 내려가

 

엄마의 안쪽 허벅지에 다달았다.

 

 

무척이나 탄력있고 탐스럽던 엄마의 허벅지..

 

 

엄마를 처음부터 여자로 봤던 건 아니었다.

 

하지만 엄마의 자위로 인한 신음소리를 들을 뒤로는

 

엄마만 봐도 발기가 되고

 

엄마 생각만 해도 발기가 되어

 

몇번이나 엄마 생각을 하며 자위를 했는지 모르겠다.

 

 

 

그때마다 내 눈 앞에 아른 거렸던 엄마의 허벅지..

 

그 허벅지를 지금 내가 만지고 있다.

 

 

안쪽 허벅지는 엄마의 자위로 인한 것인지

 

무척 따뜻한 느낌이었다.

 

말캉거리는 그 느낌에

 

얼마나 많이 안쪽 허벅지를 만졌는지 모른다.

 

오른쪽 허벅지를 만지다가...

 

왼쪽 허벅지를 만졌다.

 

 

그렇게 엄마 몸을 만지는 것만으로 내 성기는 폭발직전이었다.

 

하지만 이렇게 사정을 할 순 없었다.

 

여기까지 왔는데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도 궁금했다.

 

 

허벅지를 만지던 손을 조금씩 다시 올려

 

엄마의 배로 옮겼다.

 

 

'엄마의 음부를 만지고 싶다...'

 

그 생각을 하며

 

엄마의 배 여기저기를 만지며 타이밍을 살폈다.

 

 

너무나도 손을 내려 엄마의 반바지 속으로 넣고 싶은데

 

차마 실천을 하지 못하고 배를 배회하다

 

엄마의 반응을 보려

 

허리에서 손을 조금 내려 허리 아래쪽으로 반바지 침입 작전을 실행했을때였다.

 

 

꿈틀...

 

 

최대한 가만히 있고자 했던 엄마의 몸이 꿈틀거렸다.

 

순간 나도 놀래 다시 손을 바지 밖으로 뺐다.

 

그리곤 조심스레 다시 손을 넣어 내리는데

 

꿈틀..

 

 

엄마의 몸이 반응했다.

 

 

'아.. 여기가 엄마의 성감대인가....'

 

엄마의 그 반응이 너무 좋았던 나는

 

엄마의 몸이 움직였던 그 포인트를 손으로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반바지 속으로 손이 들어가서 놀래서 움직였는지

 

성감대여서 그랬는지는 중요치 않았다.

 

 

열심히 나는 그 부분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추신 : 처음으로 네이버3에 글을 써보네요. 네이버3과의 인연은 16년이나 되었는데 오랜만에 회원가입을 하여 글을 게재해 봅니다.

 

부족함이 많은 글이고 첫 편이다 보니 무척 짧은 느낌인데 어찌 보셨을 지 모르겠습니다.

 

댓글이 달린다면 무척 반갑고 감사할 것 같습니다.

 

추후에도 틈틈히 연재를 지속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