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 이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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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가지망생
댓글 0건 조회 8,837회 작성일 17-02-12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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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그 당시 시대적 배경은 1970년중반 입니다

한창 국가적으로 새마을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도시와 농촌할것없이 새마을운동이 한창인 때였습니다.

 

전편에 목욕탕에서 이모에게 물총발사 한것에 미안함과

이모또한 조카를 보는 시선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2학기 올라가면서 학교수업 마치면 이모장사 마치는시간

맞추어 짐도날라주고 이동하여 그날마무리는 내가갔어 해줄

때가 많았습니다.

이모에 일을 어느정도 도와주다보니 이모는 나를 아들처럼

아껴주시고 귀여워 하셨다.

11월중순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는날 책을좀보다 잠자리에

누웠는데 추우니까 이모를 껴안고 잠을청하는데 갑자기

물건이 서기시작한다.

이모의를 보니 잠이든것같아 나도 아무생각아니하고 자려고

해도 잠이오지 않아 손으로 젖을만저보았다.

가끔젖도 만저볼때가 있었기에 가슴에을 만지니 나에것은 더욱더

힘이들어 가기시작했다.

이제 몸에열기가 나면서 이마에는 땀이나기 시작했다.

이제는 이모의 봉지가 보고십었다 그러나 그기를 그냥보기란 마음이

허락을 하지않는다.

순간 이모님이 깨어 요강에 소변을 보는것이다 다른때는 별생각을

아니했는데 오늘따라 소변소리가 더욱크게들리는 것이아닌가.

이모가 누우면서 오늘날씨추운데 너는 땀이나는것 갔구나 하시면서

잠자리에 누우신다.

그러면서 나의이마에 손을올려 만저보신다 이마에는 땀이 맺여있어니

어디아프냐고 하신다.

난 이불이 두터워 덥다고 둘러뎃다

그때다 갑자기 이모손이 엽으로 돌리면서 나에 그시기를 텃치하는게

아닌가 이모도 멈칫하다 고넘은왜 세워있냐고 하신다.

내가슴이 멈추는것갔아 깜짝놀라 이모에게 능청맞게 나도모르게 튀어

나온 말이 옆에 여자가있는데 젊은총각이 안서것냐고 떨리는 소리로

나도 모르게 튀어나온 말이다.

갑자기 이모가 나를 처다보면서 내가여자냐 이모냐고 뭇길래 무슨용기가

낮는지 그럼이모는 여자가 아니고 이모로만살아 갈거야 하면서 내가

따지듯이 반문했다.

이제 더운것도있고 떨리는 마음도없다 이모 잠도다깬듯했고 자연스레

이야기같이 않는 이야길한다.

그러는사이 다시 나의 그넘에 힘이더간다

갑자기 나의 팬티속으로 손이들어왔어 살포시 잡는다 난 깜짝놀라 이모

내고추왜만저 부끄러우면서도 좋았다.

내키는 중학교 졸업때 180에 장신에몸에 어른과같은 몸이었다 항상내가

이모를 않고자는편이었다.지금도 180의키 그대로이다.

내물건또한 일반인보다는 큰편이다 지난번 목욕하다 물총맞은 이모의 기억

낮는지 나의 그넘을쥐고 한숨을 쉬는듯해보였다 늦게않일이지만 이모또한

나의 고추에 정신이 멍했는지 잠시잡고 있더니 한마디 나에게 넌 고추가

이렇게도 크니라면서 분위기 반전을하려고 한다.

이모는 섹스를 많이했기에 그맛을 아시는지 긴한숨을 내쉬면서 나에게 몸을

밀착 시킨다.

이제 나는 부끄럼보다 섹스를 해보고싶은 욕망이 머리를 지배하였다

순간 내가 이모에게 지난번 아저씨와관계를 보았다고 이야길하였다.

이모는 잠시 당황한듯하더니 너희 이모부 월남전에 전사하고 그리되었다고

대충 이야길해주었다.

그래도 이야기중에 이모가 고추를 조금식만지니 또 팬티않에서 발사하고 말았다

이모손과 팬티않에 많은량이 나왔다 이모가 손을빼고 난팬티를 벗어닦고 그냥

누웠다 이분위기를 깨기실었다

윗옷만 입고아래는 노팬티로 그냥누웠다 다시 이모손이 고추를 만지고있다.

이제는 내가 이모가슴과 팬티언저리에 손이가기 시작했다.

차마 팬티않에 손넣으려니 조금 떨렸다 좀망설이면서 이런전런 남여관계 이야길

하면서 자연스럽게 이모팬티않에 손이조금식 더가기 시작해도 이모가 제지하지

않는다.

 

시간이 없서 다음회에 넘길게요 26년세월 다쓰려면 엄청많아요.??

필자는 글쟁이가 아님니다 제가살온 경험을 올리니 문장.문법 틀려도

이해 하시고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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