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카페에서 만난 퀸카2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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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가지망생
댓글 0건 조회 4,461회 작성일 17-02-1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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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스 아시아> 카페에서 만난 퀸카
제목:【카페에서 만난 퀸카 ②완결】◈ 태초의 신비를 간직한 그녀의 그곳은..







"싫어!! 그만해"

"그럼 저기로 가자! 널 사랑하니까 너랑 잠시라도 있고 싶어"

바로 옆에는 모텔간판이 휘황 찬란하게 빛나고 있었다. 나는 무 작정 모텔로 차를 몰고 갔다.

"수진씨! 내려요"

"오늘은 그냥 가죠"

종업원이 문을 열어주며 내리라고 하자. 그녀는 할 수 없이 내 렸다.

모텔에 들어가니 웬지 좀 쑥스러웠다.

"맥주 마실래?"

"응"

맥주2병에 오징어를 하나 시켜서 그녀에게 한잔 따라주고 나도 한잔 따르고서 건배를 하였다.

"우리의 만남을 위해서 건배!!"

난 맥주를 마시면서 그녀에게 어떻게 대쉬를 해야 하는지 생각 했다. 난 절대로 강간처럼 또는 술먹여서 정신을 잃게하여 하고 싶지는 않았다. 최후의 자존심이 있으므로..

"수진아! 내가 맥주 먹여줄까?"

"어떻게" "응!! 여기"

난 내 입에 맥주를 가득 머금은체 그녀의 입술에 키스를 하면 서 입에 맥주를 넣어주었다. 그녀는 별 다른 거부감 없이 맥주를 맛있게 먹었다.

달콤한 키스를 하며 난 그녀의 귓볼에 가벼운 키스를 했다. 그 녀의 거칠어지는 숨소리가 내 귓가에 들려오고 있었다. 그녀의 옷위로 느껴지는 가슴의 감촉은 상당히 나를 흥분하게 했다.

난 그녀의 쫄티를 벗겼다. 그녀는 내가 벗기기 쉽게 팔을 들어 주었다. 그녀의 가슴을 보니 나도 모르게 욕망에 솟구쳤다. 그녀 의 가벼운 신음소리와 벌겋게 상기된 얼굴..

"하지마!!!"

그녀는 거부하는 소리와 몸짓이 나에게 호응하는 목소리와 몸 짓으로 받아 들여졌다. 그녀의 허벅지를 조심스럽게 압박을 했 다.

서두르면 상대방에 대한 쾌감도 그만 감소한다는 것을 난 알고 있기에 서서히 그녀에게 몰입하게 만들었다.

"나 이상하단 말야...그만해"

그녀가 별로 남자 경험이 없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난 그녀를 정성스럽게 애무를 하면서 천천히 그녀의 바지를 내리고 있었다. 그녀는 엉덩이를 들어서 내가 내리기 쉽게 해주었다.

그녀의 바지를 벗기자 그녀의 하얀 팬티가 내 눈앞에 펼쳐져 있다. 난 그녀의 팬티위를 쓰다듬으며 그녀의 발가락을 입에 물 었다.

그러다가 난 그녀의 팬티를 내렸다. 태초의 신비를 간직한 수진 의 그곳은 너무도 아름다운 모습으로 빛을 발하고 있었다.

"수진아 사랑해!"

"오빠! 나도 사랑해"

난 그녀의 몸으로 서서히 빨려 들어 가고 있었고 그녀도 나의 움직임에 호흡을 같이 했다. 꿈에서 그리던 황홀한 순간을 맛 보 았다.

난 그녀의 이마와 입술에 가벼운 키스를 하며 안고서 한참동안 서로에 대해 애정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었다. 시계를 보니 벌써 3시간이 흐른 시간이었다.

더 있고 싶었지만 너무 늦을 것 같아서 그녀를 정성껏 씻겨준 후 깊은 잠 속으로 빠졌다. 어여뿐 선녀를 가슴에 안고서...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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