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암캐 열여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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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가지망생
댓글 0건 조회 2,859회 작성일 17-02-1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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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캐        열여섯
 
 
사랑스런 두요정의 눈길을 미소로 모른척하고 식탁에 차려진 때늦은 식사에 손을 옮긴다 .
양 볼따구가 따끔거린다 .
 
“흐흐흐~~~~ 아빠 볼따구 타겠다 우리 요정들 눈에서 뿜어대는 레이져가 너무 뜨거워서~~~~ 흐흐 ~~ ”
“아빠아~~~~ 나 시집안갈래에~~~~~~ ”
“우웅~~ 나두~~~ ”
“그냥 아빠랑 엄마랑 검은머리 파뿌리될때까지 함께 살거얌~~~ ”
“우웅~~ 나두~~~~”
“이렇게 아빠랑 엄마랑 함께하는 이 행복을 시집가서 깨고싶진 않아~~~~”
“우웅~~ 나두~~~~”
“진성!!!! 너도 독창적인걸로 해봐 !!!! 숟가락만 얹지말고오~~~ 여시야~~~ ”
“헤헷~~~ 봐줘엉~~~~~ 언니얌~~~~~ 쪼옥,,,,, ”
“아유~~~ 넌 엄마보다 더 여시야~~~~ 킥!!!! 볼말고 입술에 뽀뽀하면 봐줄께에~~~~~~ ”
“웅~~~ 쪼옥~~~ 하아~~~ 부드럽당~~~ 히힛~~ ”
 
내 눈앞에서 두 암큼스런 요정들이 입을 맞춘다 .
 
“흐흐흐~~~~~ 사랑스런 따님들~~~ 글쎄 그건 두고봐야 하지 않을까 ? 지금은 그렇지만 언제 백마탄 왕자님이
우리 요정님들의 눈에 콩깍지를 씌울지 아빤 벌써부터 걱정되는데 ? “
“ 아냐 아냐 아빠아~~~ 절대 그럴일 없어~~~ 아빠가 백마탄 왕자님보다 더 멋진걸 ? ”
“우웅~~ 나두~~~~ ”
“하하하~~~~~ 흐음~~~ 우리 요정님들이 용돈이 필요한게로군~~~~~ 흐흐흐~~~ ”
“ 히잉~~~~ 용돈 아직도 많이 남았단말야~~~~ ”
“우웅~~~ 나두~~~~ ”
“진성~~~ 다시 뽀뽀~~~ ”
“ 웅~~~ 쪼~~옥,,,,, 아~~ 언니입술 부드러웡~~~~ 이건 보너쯔얌~~~ 쪽 !!! ”
“우웅~~~ 아유~~ 우리 여시~~~ ”
 
큰딸 진하가 동생의 볼을 살짝 꼬집기위해 내앞으로 팔을 뻗어 내밀자 맨윗단추가 풀려 늘어진 잠옷사이로 봉긋솟은
백설기 같은 젖가슴이 눈을 어지럽힌다 .
내 눈길을 의식했을 것 같은데도 동생의 볼을 어루만지는 손을 거두어들이지 않는 진하와 통통한 볼은 언니의 손길에
내어주고 언니의 가슴을 훔쳐보는 아빠의 얼굴을 배시시 눈웃음쳐가며 바라보는 진성이의 대담한 행동에 얇은 잠옷
바지속의 자지가 다시 꿈틀대기 시작한다 .
 
“흐음~~~ 우리 여시따님들 아빠 얼른 밥먹고 나가봐야해요~~~~ ”
“킥!!! 네에~~~ 아빠아~~~ ”
“킥!!! 네에~~~~ 아빠아~~~”
“아유~~~ 진하 진성 !!!! 아빠 식사하시는데 양옆에 앉아서 재롱좀 그만떠시고 아빠 물좀 갖다드려~~~ ”
“아니 , 물보다 커피한잔 주면 좋겠는데 ,,,, ”
“구럼~~ 내가 타드릴께 아빠아~~` ”
“엄마도 한잔~~~ 진하 ”
“언니~~~~ 진성이도 한잔~~~ ”
“헤헷~~~ 구람,,나도 한잔~~~ 조금만 기다리세요~~~~ 커피값들은 있으시죠오~~ ?! ”
“아유~~ 조 여시는 그냥 지나는법이 없어요~~~~ ”
“흐흐흐~~~~ ”
 
진하가 가스렌지에 불붙이고 아내가 맞은편 의자에 앉아 미소띤 얼굴로 식구들 모습을 찬찬히 바라보고 있다 .
아직도 속이 비치는 검은색의 시슬루 잠옷안에선 육덕지고 묵직해보이는 젖가슴이 검으스름한 빛으로 그 아름다움을
뽐내며 흔들리고 있었다 .
옆에앉은 진성이 엄마의 젖가슴을 한참 노려보더니 자리에서 일어나 엄마의 옆자리로 옮겨앉는다 .
그런 진성을 바라보던 아내가 배시시 웃으며 옆의자를 바짝 끌어다 놓더니 팔을 벌려 진성을 맞는다 .
 
“아유~~~~ 우리 이쁜 진성이가 최고야 , 엄마혼자 외롭게 앉아있는게 싫은 모양이네~~~ ”
“히잉~~~~ 엄마아~~~ ”
“조조조,,,,, 조여시~~~~ 아유~~~~ 진성 , 넌 타고난 여시얌~~~~ ”
“피이~~ 아빠옆엔 언니가 앉을거잖아~~~ 히힛!!!! ”
“구래구래~~ 우리 이쁜 따알~~~~ 쪼옥~~~ ”
 
진하가 커피네잔을 쟁반에 담아 식탁으로 내려놓는다 .
 
“헤헤~~~ 커피 왔어요오~~~~ 커피값 !!!! 쪼옥 !!!! 쪼옥 !!!! 그리고 아빠는 조금 진하게 탔으니까아~~~ 이렇게”
 
엄마와 진성이에게 돌아다니며 입을 맞추던 진하가 내 허벅지를 타고 앉더니 내 양귀를 붙잡고 얼굴을 붙여온다 .
 
“쪼~~~오옥 ~~~~ 하아~~~ ”
 
충분히 여물어 무게감이있는 풋풋한 가슴살이 내 가슴을 압박하고 엄마를 닮아 살찐 엉덩이가 내허벅지에 따뜻하고
부드러운 감촉을 선사한다 .
나와 마주보고 앉은탓에 건너편 아내와 딸은 진하의 달콤한 혀가 살짝 내입안에 들어왔다 나간 것을 보지못하였으나
그 입술과 혀가 물러가자 당황스럼을 감추지못한 내얼굴을 보고 어느정도 야릇한 상상을 갖을 것이다.
진하가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내허벅지에서 내려와 옆의자에 그 부드러운 엉덩이를 내려놓는다 .
또다시 아내의 입술이 살짝올라가며 야릇한 웃음을 떠올린다 .
진성의 얼굴도 바알갛게 물들어가고 크지않은 가슴이 가빠져오르는 숨소리따라 아래위로 조금씩 움직임을 보인다 .
 
“치이~~~ 언니가 여시네 모~~~~ ”
“호호호~~~ 우리 진성이 질투났쪄욤~~~~ 호호호~~ 이리와아~~ 엄마가 있잖아~~~~ ”
“우웅~~~ 엄마아~~~ ”
 
아내가 입술을 내밀자 진성의 도톰하고 귀여운 입술이 동그랗게 변하더니 고개를 올려 엄마의 입술에 밀착해간다.
진성의 입술을 맞이하는 아내의 붉은 입술속에서 빠알간 혀가 먼저 마중을 나온다 .
 
“츄루룹~~~~ 쪼오옥~~~~~ ”
 
앞에 앉아있는 진하와 내가 들으라는 듯이 입술을 핧는소리가 나더니 두사람의 입술이 떨어진다 .
 
“흐응~~~ 우리 진성이 엄마젖이 먹고싶은가보네에~~~~~ 흐훗~~~ ”
 
그러고보니 작은 여시의 하얀손이 검은 시슬루잠옷속에서 기름져 육덕진 모양을 뽐내고있던 아내의 젖무덤을 살짝
움켜쥐고 있었다 .
 
“후웅~~~~ 부드러워~~ 엄마젖 ~~~ 먹고시퍼어~~~~ 웅? ”
“후후후후~~~ 안돼에~~~~ 나중에~~~ 나중에 먹게 해줄께에~~~~ 오늘은 그마안~~~~ 아빠 나가보셔야해~~~ ”
“후웅 ~~~~ 아라쪄~~~~~ ”
“진성 ~ 고건 이젠 니꺼아니고 아빠꺼얌~~~~ 여시야 ”
“흐흐흐~~~~ 마자 아빠꺼~~~ 하하하~~~~ ”
“히잉~~~~ 미워 언니 !!!! ”
“호호호호~~~ 걱정하지마 우리 이쁜 따알~~~ 엄마가 아빠몰래 먹 ,게 , 해줄께에~~~~ 후훗~~ ”
 
마지막 먹게해준다는 말을 하며 아내의 야시러운 눈초리가 나를 향해 샐쭉웃음을 보여준다
엄마가 내뱉은 말이 뜻하는 의미를 모를리없는 진하가 요사스런 눈빛을 바라보며 숨을 거칠게 내뿜는다 .
 
“하아~~~~ 우리 엄마지마안~~~~ 정말 이뻐어~~~ 그치 ? 아빠아~~ ”
“흐으~` 그래 니엄마 정말 사랑스러워~~~~~ 그리고 우리 두 요정님들도~~~ 그래서 아빠는 행복해~~ 항상,,,”
“저도요 여보~~~ 저도 너무 행복해요~~”
“우웅~~ 나도오~~~ ”
“헤헷 저도 행복해요 엄마 아빠가 너무 조아~~~~ ”
“우웅~~ 나도오~~~”
“하하하~~~~~~~~~~~~ “
“호호호~~~”
“아유~~~ 진성 !!! ”
 
작은 요정의 귀여움에 온가족이 유쾌한 웃음이 흐르며 잠시 야릇해지던 분위기가 다시 화사해진다 .
아내 , 두 요정과 함께 커피를 마시고 일어서자 거실에 놔두었던 휴대폰이 진동을 한다 .
아내가 먼저 탁자로가더니 핸드폰을 집어주곤 방으로 들어간다 .
“옷 준비 해드릴께요~~~ ”
 
뒤돌아서 방안으로 향하는 아내의 육감적인 뒷태가 다시한번 내눈을 사로잡는다 .
아내의 뒷태를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어떤 여자보다 육감적이고 멋진 몸매를 갖고있다는 생각이든다 .
폰을 받으며 아내의 뒤를따라 방안으로 들어서자 육덕진 엉덩이를 뒤로 내민 아내가 서랍장을 열곤 속옷부터 내민다.
 
“여보세요~~ ?! ”
“네에 사장니임~~~ 2층 지나엄마에요오~~~~ 아직 안나가신거죠 ? 형사들 왔다갔는데~~~~~~~~~ ”
“아~~ 그래요 ? 언제? ”
“사실은 아침일찍 왔다갔어요~~ 전화드릴려다 주무시고 계실것같아서~~ 그리고 사모님께도 죄송스럽기도 하고~~~ ”
“네~~~ 알았어요~~~ 들를께요~~~
 
아내가 내미는 팬티에 다리를 끼워넣자 아내가 얼굴을 들어 배시시 웃어주더니 아직도 채 사그라들지않아 조금
묵직한 자지에 키스를 하곤 팬티속으로 넣어준다 .
이어 내미는 옷가지들을 몸에 걸치자 브라운계통의 자켓을 손에들고 눈웃음으로 물음을 대신한다 .
 
“2층 ,,,,, 아침일찍 경찰서에서 왔다갔다네~~~~ 들렸다 가봐야겠어 ,,, ”
“네에~~~ 당신 들렸다 가시면 저도 한번 가봐야겠어요~~~ 궁금하기도 하고~~~ ”
“흐흐흐~~~ 그래 ,,, 내가 미처 이야기를 못해줬네~~~ 나중에 가서 들어봐~~~ ”
 
방문을 나서자 사랑스런 두 요정이 생글거리며 현관 문앞에 서있다 .
아직 풋풋한 진성에 비해 언니 진하의 몸은 점점 엄마의 몸을 닮아가고 있었서인지 웃고있는 얼굴마저 성숙한
여인네의 냄새를 풍기고있었다 .
 
“아빠아 나가시는거에욤? ”
“응~~ 그래 , 우리 큰 따님이 할말이 있나보네~~ ?! ”
“헤헷~~~ 귀이신~~~~ 헤헷~~~ ”
“언닛 !!!!!! 지금 말하면 어떠케에~~~~ 히잉~~~~ 며칠있다 ~~~~ 응?~~~ ”
“흐흐흐~~~~ 요놈들~~~ 진성 !!!     언니한테 들켰구나~~~ ”
“히잉~~~~ 아빠아~~~ ”
“히히힛~~~ 들킨게 아니구욤~~~ 조것이 자랑했어염 ~~~ 나한테~~~ 헤헷 ~~~ ”
“언니이~~~~ 에휴~~~~~ 여시같은 언니를 믿은 내가 바보지~~~~~ ”
“흐흐흐흐~~~~ 그래 우리 큰요정님은 뭐가 필요하신데 ?! ”
“헤헷~~~ 저도 나중에 전화로 말씀드릴께욤~~~~ 지금은 뒷통수에 레이져가 날라와서~~~~~ 히잇~~~ ”
 
진하의 뒤를보자 아내가 눈에 힘을주고 진하와 진성의 뒷통수에 레이져를 마구 쏘아대고 있었다 .
 
“아유~~ 진하 진성 !!!   요여시들 잠시만 한눈팔면 아빠한테 들러붙어서 아빨 울궈먹느라 정신이 없어요~~~~ ”
“엄마아~~~ 전 아빨 울궈먹는게 아니구욤   아빠가 사랑하는 이쁜 진하에게 조그만 선물을 해주세욤~~~ 하고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거에염~~~~~ “
“우웅~~~ 나도오~~~~ ”
“하하하하하~~~~~~~ 맞아맞아~~~~ 아빠도 그러고 싶어 ~~~ 하하하 ”
“아유~~~~ 당신이 애들을 너무 오냐오냐 해요~~~~ 아유~~ 조 앙큼한 여시들 ~~~~~”
“ 흐흐흐~~~ 그냥놔둬요~~~ 이쁘잖아~~~ 흐흐흐~~~ 아참 !   이기회에 당신도 뭐하나 갖고싶은거 말해봐~~~”
“네에 ?!!!!!! 저도요오~~~~ ?! 호호홍~~~~~~ ”
“켁!!!!! 엄맛!!!!! ”
“킥킥~~~~~ 여시이~~~ ”
“하하하~~~~~”
“엄마가 더 여시네 모~~~~~~ 그치이 ?!~~~   진서엉 ?! ~~~~ ”
“우웅~~~ 마자마자 나도 그렇게 생각해에~~~~  엄마여시 ~~ ”
“호호호~~~~ 조용해엣!!!        여보오~~~ 저도 나중에 전화로~~~~~ 갑자기 레이져가 따블로~~~~ 히힛~~~ ”
“하하하~~~~~ 그래그래 오늘 아빠지갑 다 털리게 생겼네~~~~ ”
“호호홍~~~ 여보오~~~ 사랑해요옹~~~~ ”
“헤헷 아빠아~~~ 사랑해요옴~~~~~ ”
“우웅~~~~ 나도오~~~~”
“하하하~~~ 그래그래 아빠도 우리 요정님들 그리고 그 요정을 낳아준 당신 사랑해~~~~ 하하하하~~~~ ”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가 될것같다 .
계단을 내려와 2층 벨을 누르자 문이 열리고 지나엄마의 웃음띤 얼굴이 날 맞이한다 .
화장을 하지않은 맨얼굴이 탱탱하니 물이 올라있다 .
쌍꺼풀이 지지않은 두눈두덩이에 파란 핏줄이 보이고 그속에 자리한 까만눈동자와 흰자위가 깨끗하면서도 뭔가모를
요요로운 ,,,, 마치 신내림을 받은 여자의 몽환적이면서도 사이한 색끼가 느껴지는 그런 눈이었다 .
경험상 이런눈을 갖은 여자는 천성적인 색욕이 깃든 음란한 몸뚱아리를 갖고 태어나 그 색욕을 감추려고 갖은 애를
써도 자기도 모르게 몸밖으로 그 음란함이 흘러나와 한남자만으론 살아갈 수 없는 그런 여자들이 대부분이었었다 .
길지않은 머리카락을 억지로 틀어올린 듯 몇가닥의 머리카락이 하얀 목덜미에 흩뿌려져있었고 앙증맞은 배꼽을
자랑하며 탄탄해보이는 뱃살이 두툼한 젖가슴살에 밀려 들떠있는 나시티밑으로 살짝살짝 내비치고 있었다.
조금 살이붙어 결코 날씬하지만은 않은 허리살 ,,, 그리고 그밑으로 급격히 부풀어오른 육덕진 엉덩이가 조금 힘을
가하면 찢어질듯한 ,,, 낡은듯보이는 청반바지속에서 탱글거리고 있었고 튼실해보이면서도 흐벅진 한쌍의 허벅지가
그육덕지면서도 커다란 엉덩이를 받치고 있었다 .
그 기름진 몸뚱아리를 천천히 훓어보는 나에게 샐쭉 웃음을 보인 여자가 뒤돌아서 주방쪽으로 발을 옮기자 갑갑한
청반바지를 찢어발길 듯 커다란 엉덩이가 씰룩거리며 푸들거린다 .
 
“잠시 소파에 앉아계세요 커피한잔 드릴께요 ”
“흐음~~ 그래요 ”
 
잠시후 커피포트에 물끓는소리가 요란하더니 향긋한 원두향이 콧속으로 스며든다 .
금색의 쟁반에 한쌍의 깔끔한 커피잔을 받쳐들고 거실로 나온 여자가 낮은 탁자에 커피잔을 내려놓기위해 허리를
숙이자 나시티속의 하얀 젖무덤이 내눈속에 박혀들어온다 .
풍만한 젖가슴살을 노려보는 내눈길을 전혀 개의치않는 듯,,,,,, 아니 사실은 그런 내시선을 은근한 쾌감을 느끼는 듯,
,,, 여자의 눈은 묘한 열기가 담겨져 샐쭉거리고 있었다 .
마치 이틀전 길거리에서 나를 향해 달싹거리던 그 입술처럼 이번엔 바로 내눈앞에서 탱글거리는 젖무덤을 내비치며
허리를 숙여 엎드린체 내코앞에서 샐쭉거리는 눈웃음으로 날 유혹하고 있었다 .
아찔한 그 눈웃음과 음란한 몸에서 내뿜는 암컷의 색향에 나도모르게 내입술을 비집고 거친숨이 뿜어져나온다 .
 
“흐으으~~~~ 시바알~~ 맛있겠어~~”
“흐읍~~!!!!!!! 흐응~~~~~~~~~~ 후우우~~~웁 ”
 
갑자기 튀어나온 내 쌍소리에 여자의 눈이 요사스런 광채를 내뿜더니 뜨거운 콧소리가 내 얼굴을 덮어온다 .
바로 코앞에서 순식간에 달아오른 여자의 얼굴이 빠알갛게 열기를 발산하고 가늘게 찢어지는 두눈이
내입과 눈을 노려보며 빨간 혀를 내밀어 윗입술을 살짝 핧곤 다시들어간다 .
그상태에서 서로를 잡아먹을 듯 노려보는 순간이 길지않게 지나가고 다시 내가 생긋웃자 여자역시 무슨일이
있었냐는 듯 마주 웃어주곤 맞은편 자리에 앉아 커피잔을 집어든다 .
 
 
 
 
* 어제오늘 춥지않아 좋네요
 
자주 못들려 죄송~~~~    그런데 제글이 조금 허접이죠 ?    에휴~~~~  서둘러 마무리짓도록 할게요
조금만 참고 읽어주세요~~~~ 
 
오타 나오더라도 ~~~  아시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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