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발리 그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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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가지망생
댓글 0건 조회 4,411회 작성일 17-02-1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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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으흡~~지연, 베리~~텐더~~"
"어흐~~~윽~~너무~~~기~~퍼~~~~아~~앙"
베론이 사정을 위해 지연의 보지 깊숙히 자지를 박아 넣고는 엉덩이에 힘을주며 움찔거렸다
지연은 베론의 허리를 끌어안고 보지를 수축시키며 베론의 정액을 마지막 한방울까지 받아들였다
베론이 만족 스런 미소를 지으며 지연을 안고는 가볍게 키스를 하고 욕실로 들어갔다
지연은 씻지도 않은채로 옷을 주워 입고 모텔을 빠져 나왔다
몇번이고 마지막이라고 다짐 했지만 베론은 계속 연락을 해 왔고 지연도 거절 하지 못하고
베론을 받아들이며 쾌락을 쫒아 교성을 지르며 베론에게 매달리고 있었다
도망치듯 모텔을 나온 지연은 차를 집으로 몰았다.
어느덧 해가 지고있었다
에레베이터를 기다리는 동안 팬티를 적시고도허벅지를 타고 흐르는 베론의 정액을 느끼며 씻기나 하고
올건을 하고 후회가 됐다
에레베이터 문이 열리고 안으로 들어서려는데 현관 에서 누군가 다가오는 느낌에 고개를 돌린 지연을
살짝 당황스러웠다
그곳엔 정우가 있었다
"오~~빠, ?? "
"어!!!지연아 어디 다녀 오는가보네??? 누구 만나고 오는거야???"
"그냥 친구 만나서 .. . . "
"그래!!집에만 있지 말고 바람이라도 쏘이면 좋지 뮈"
집에 들어온 지연이 옷을 벗고 욕실에 들어가 샤워기 물의 온도를 조절하는데 욕실 문이 열리고 정우가
들어 왔다
지연은 기겁을 하며
"오~~빠, 나중에 하면 안돼?? "
지연은 아직도 흘러 내리는 베론의 정액도 맘에 걸렸지만 가슿 곳곳에 베론이 새겨 놓은 키스 마크가 더욱
맘에 걸렸다
지연이 두팔로 가슴을 가리고 울듯이 정우를 바라보자 정우는 아무 말 없이 욕실 밖으로 나갔다
지연은 샤워기에서 쏟아 지는 미지근 한 물을 맞으며 뺨을 타고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소리 죽여 흐느꼈다
지연이 욕실에서 나오니 정우가 안보였다
편안한 옷으로 갈아입고 거실에 나오니 정우가 맥주캔을 들고 마시면서 흐느끼고 있었다
"지연아~~흐흐흑"
". . . . . ????"
"지연아~~나 무서워......"
"??.......,"
"네가 나를 버리고 떠날거 같아서 무서워......."
"!!!........"
지연은 머리를 망치로 맞은것 처럼 멍해져서 정우른 바라 보기만 할뿐 아무 말도 할수 없었다
지연이 돌아서 안방으로 들어 가려는 순간 정우가 지연을 끌어 안았다
"지연아........"
"!!!......"
정우는 지연을 돌려 세우고는 우왁스럽게 지연의 입술을 빨기 시작했다
"우웁~~"
워낙 순식간에 일어 난 일이라 지연은 숙수무책으로 정우의 입술이 거칠게 빠는것을 그대로 당해야했다
아무런 미동도 없이 서있던 지연은 가슴 한쪽에서 조금씩 피어나는 뜨거움을 느끼며 뺨에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고
정우를 살짝 안았다
그리고 입술을 벌려 정우의 혀를 받아들이고 격렬하게 빨기 시작했다
남편인 정우와 이렇게 격렬하고 깊게 키스를 해 본적이 있었나 하고 지연은 생각했다
정우는 지연의 입술을 빨면서 자신의 자지가 힘껏 커지는 것을 느꼈다
지연은 자신의 아랫배 쪽을 압박하듯이 누르는 정우의 자지를 느끼면서 갈등이 일었다
불과 몇 시간전에 베론을 끌어안고 보지가 찢어져라 벌리고 좀더 깊게 받아 들이기 위해 허리를 혼들며 울부짖던
자신이였다
아직도 보지에는 베론의 자지가 전해준 뿌듯한 감각이 채 사라지지 않은 지금 정우와 키스를 나누는 자신을 이해 할수 없었다
지연은 서서히 달아오르는 몸을 저주 했다
금새 젖어 보짓물로 흥건해지는 보지를 저주했다
정우의 손이 지연의 풍만한 가슴을 쓸어 올리자 베론이 만들어 놓은 키스 마크가 쓰리고 아렸다
지연은 가슴의 쓰리고 아린 것이 정우와 자신의 심정과 같음을 느껴 가슴 한켠이 구멍이라도 난듯 휑 한 느낌에 눈물이 흘렀다
"아흐~~~오빠~~살살~~~~"
"........."
정우는 그런 지연의 애원을 못들었는지, 아님 무시 한것인지 알수 없었지만 더욱 거칠게 가슴을 움켜 쥐었다
정우는 지연의 티셔츠 밑으로 손을 넣은 뒤 홍분 한듯이 꼿꼿이 서있는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비틀며 지연의 눈물을 혀로 핧았다
지연은 이런 상황에서도 극도의 흥분감을 느끼며 보지 에서는 봇물 터지듯이 보짓물이 흘렸다
"아~~흐~~~흑.오빠~~~~"
"쭈~~웁~쭉"
거친 키스를 계속 하던 정우가 지연의 티셔츠를 벗기려 하자 지연이 티셔츠 끝자락을 잡고 고개를 들고 정우에게 애원의 눈빛을 보냈다
정우는 그런 지연의 눈길을 피하며 티셔츠를 벗기기 시작했다
지연은 자포자기 하며 티셔츠의 끝자락을 놓았다
지연의 희디흰 피부에 여기저기 뻘겋게 새겨져 있는 입술 자국. . . . .
정우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지연도 눈물을 흘렸다
정우의 손이 부드럽게 베론이 만들어 놓은 자국을 쓰다듬었다
정우는마치 자신의 손으로 베론의 흔적을 지우려는듯이 정성스러이 지연의 가슴을 쓰다듬고 입술로 핧아 주었다
처음에는 지연을 거칠게 다루며 분노를 폭발 시키려 했던 정우 였지만 자신 앞에서 눈물을 흘리는 지연의 얼굴을 보면서 지연이 측은 해졌다
정우의 손길이 닿으며 지연은 죽고 싶었다
지연 자신이 진정으로 사랑하는 정우의 눈물이 마음 아팠고 정우에게 베론이 남겨놓은 흔적을 보이는것이 무엇보다 자존심을 껔어 버렸다
그럼에도 지연의 몸은 정우의 손길과 입술에 뜨거워지고 있었다
정우가 젖꼭지를 씹듯이 앞니로 비벼대자 지연은 정우의 머리를 와락 끌어안으며 교성을 내질렀다
"어~~흐~~~윽, 아~~~아~~~앙"
"쭈~~우~~웁"
"아아~~~~오빠~~~~"
"쪼오~~~옥, 후루~~~룩"
정우는 지연의 신음소리를 들으며 다시 머리속에 떠우르는 베론과 지연의 섹스 장면에 분노가 치밀어 올랐다
"아~~악, 아퍼~~~"
정우가 지연의 가슴을거칠게 꽈악 쥐었다
지연의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에 분노가 약간 사라지는것 같이 느키며 손에 힘을 더욱 가했다
"아~~아~~흐~~억"
지연은 정우가 거칠게 가슴을 쥐자 고통이 몸을 감쌌으나 시간이 지나자 고통은 서서히 몸을 뜨겁게 만들었다
이런 경험은 처음이였다
지연도 이해할수 없는 감각 이였다
고통스러웠지만 그 고통 속에 무엇인가 모르는 쾌감이 피어 오르고 있었다
"어으~~~윽~~"
지연의 신음소리는 고통의 소리에서 쾌락의 교성으로 변해갔다
정우는 지연을 쇼파에 누이고 헐렁한 츄리닝 반바지를 내리기 위해 허리에 손을 올려 바지를 잡았다
하지만 지연은 다시 갈등이 일었다
베론의 정액과 타액으로 범벅이 됐던 보지를 정우에게 보이는것이 싫고 자존심도 허락 하지 않았다
비록 씼었다고 하지만 베론의 자지가 아직도 보지를 채우고 있는것 같이 뿌듯한 느낌은 아직도 남아 있었다
"지연아, 엉뎡이 들어!!!"
그때 정우의 단호한 목소리에 지연은 무엇에라도 홀린듯 엉덩이를 들고 말았다
바지와 팬티가 한꺼번에 벗겨지는 것을 느낀 지연은 다시 한번 눈물을 흘려야했다
베론에게 너무 쉽게 허락 해버리는 자신, 사랑하는 남편 정우가 옷을 벗기는데 자존심에 상처라도
입은듯한 느낌을 받는 자신, 이러한 상황에서도 뜨겁게 달아 올라 교성을 지르며 어쩔줄 몰라 하는 자신. . . .
혼란 스러웠다,저주스러웠다,
하지만 이순간 정우를 놓아 버리면 다시는 잡을수 없을것 같아 겁이 났다
핸드폰으로 작성해서 올린다는것이 뒤로 가기 눌러서
몽땅 날라갔네요
퇴근후 집에서 다시 올릴게요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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