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고모와 친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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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가지망생
댓글 0건 조회 31,197회 작성일 17-02-1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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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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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와 친구

 

'합격이다....'

'백민우....고생 했다...기나긴 일년동안 정말 수고했어...너도 기쁘지...'

18살의 민우는 고등학교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하던날 자신에게 축하를 해주고 있었다. 어릴때 부터 가족이나..물론 막내 고모를 제외한 모든 형제와 삼촌과 한명의 고모에게 미움을 받으면서도 꿋꿋하게 일어선 자신에게 합격의 기쁨을 나누고 있었다.

 

'엄마...엄마도 기쁘시죠...아들이 드디어 고등학교 검정고시를 패스 한것에 대해서요.....축하해 주세요....엄마...'

그렇게 속으로 다짐을 하던 민우의 눈에는 촉촉한 물기가 고이고 있었다.

백민우...아버지 백정우와 그리고 엄마....하지만 민우를 낳아준 엄마는 첩이였다. 그것도 아버지의 회사에서 경리로 근무 하였고 탁월한 미모를 가진 엄마는 아버지와 그렇게 사랑을 불태웠고 둘만의 보금자리에서 생활을 했었다. 아주 짧은 3년이란 세월....몸이 약했던 민우의 엄마는 그렇게 민우를 낳고는 2년만에 저세상을 가졌던 것이다.

 

민우는 어려서 부터 머리가 영특하여 모든지 금방 깨달았다. 돌이 지나기도 전에 말을 하였고 또 걸어 다니기도 했었다. 같은 나이의 애들보다 조금더 키가 컸었고....

남자의 상징인 자지도 아버지 백정우를 닮아 컸다. 물론 같은 배다른 형들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그래서 더더욱 형들과 누나들에게 미움을 받고 살았다. 민우를 키운건 조강지처도 아니였고 그 누구도 거들더 보지도 않았다. 민우는 그렇게 아버지의 귀여움을 받으며 커갔다.

 

고등학교 입학 할때까지도 남의 옷을 입으며 커간 민우....그래서 민우는 아르바이트를 해가며 운동도 배웠고 또 옷도 사입기도 했었다. 그리고 고등학교에 진학한 민우 하지만 잘 다니던 고등학교를 1년만에 자퇴를 하고 말았다. 그러자 반가와 한것은 다름 아닌 형제들이 기뻐 했었다. 민우는 1년을 열심히 공부해 지금에 합격에 영광을 차지 할수가 있었다.

 

민우는 자신의 보금자리인 집으로 향했다. 그다지 크지는 않지만 아버지가 마련해 주신 빌라....그리고 막내 고모의 집과도 아주 가까웠다.민우는 몇달전에 끊겨진 통장을 바라 보았다. 큰엄마가 통장으로 넣어 주는 아버지의 용돈을 뒤에서 가로채고 있었던 것이다. 아버지는 알면서도 어쩔수 없이 조강지처의 눈치를 보고 계셨던 것이다. 그래서 민우는 몇달전 부터 주유소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성실하고 부지련한 민우를 주유소 사장님이 잘 봐주신 덕분에 같은 나이에 친구들에 비해 후하게 챙겨 주시고 계셨다.

 

민우는 아르바이트 할 시간이 조금 남아 방에 누우면서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기로 했다. 대학 보다는 기술을 배우기로 결정한것은 그다지 많은시간이 소유되지는 않았다. 그리고 바로 학원에 등록을 마친 민우는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 버스 정류장으로 갔다.

 

"어머...너..민우 아니니?"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민우 앞으로 고급승요차가 멈추어 서며 창문이 열렸다.

막내 고모.....백지연.....그녀였다. 나이 30대 중반이라고 보기에는 힘들 정도로 몸매 관리에 신경을 썼는지 탄력있는 피부로 민우앞에 섰던 것이다.

'씨발...좆 꼴리게 하고 왔네...'

지연 고모의 복장....차이나풍의 스타일로 된 옆이 깊게 파인 스커트를 입었서 일까 차에서 내리는 고모는 요염 그자체였다. 그리고 몸에 딱 달라붙은 브라우스...엷은 연보라색의 브라우스 ...그리고 가슴 커다란 두개의 유방....브라자를 하지 않았는지그녀가 걸을때 마다 두 유방은 좌우로 흔들 거리고 있었다.

 

"어디 가니?...."

"네....아르바이트..."

"어머...그래 같은 방향이면 태워줄께... 어디니....아르바이트 하는곳이?"

"조금만 가면 되요...저 두번째 사거리인데요 뭐?"

"어머....그러니?....그럼 타 고모가 태워다 줄께?"

지연이는 문을 열어주며 먼저 탔다.그리고 민우는 고모의 옆자리....차를 타고 오는 내내 민우는 좆이 꼴려 있었다. 그것은 다름아닌 고모의 옷때문이였다.민우는 간신히 자신의 좆을 달래며 아르바이트 장소에 다다랐다.

 

"민우야...언제 고모집에 놀러와...요즘 어떻게 지내나 궁금 했었는데...?"

"네...시간 되면 갈께요...?"

"꼭 와야해...알았지...?"

민우는 그렇겠다고 약속을 하고는 이내 화장실로 향했다. 꼴린 좆을 달래지 않으면 끊어질것만 같았다.

 

우쒸 시발...누구 좆 꼴려 죽을려는 꼴 볼려고 저런 옷차림을 하고는 ...우쒸...

민우는 팬티를 내리고는 이내 딸딸이를 쳐대기 시작을 했다. 그렇게 치기를 얼마후 민우의 좆의 끝 부분에서는 허멀건한 애액이 힘찬 물줄기 처럼 나가 화장실 문에나 바닥에 뚜두둑...뚜두둑...하는 소리를 내며 묻어 나기 시작을 했다.

 

민우 자신이 봐도 자신의 좆은 정말 좆처럼 생겼다. 포르노에 나오는 서양놈꺼 처럼 길고 굵었다. 그리고 몇달전 검정고시에서 만난 형의 소개로 자그만한 은구슬을 여섯개나 좆 끝부분에 야매로 박아 넣은것이 아주 보기 좋게 자리를 잡고 있었다.

수술 받은지 한달도 못되어 민우는 시험 삼아 나이트 클럽에서 만난 여자와 섹스를 해 보았다. 그것이 첫 경험이였지만 힘만으로도 그여자는 그날밤 여러번 클라이막스에 올랐던 것이였다.

 

"민우야 아까 그여자 누구냐?"

"그건 왜 물어?"

"야 아까 그여자 죽이는 몸매를 했던데...너 이거냐?"

"우리 고모다...무신 여자친구..."

"정말...와우 그런데 무슨 고모가 그렇게 날씬하냐...난 또...무슨 누나인줄 알았다야"

"그래..몇살로 보이든 우리 고모...?"

"음....한 20대 후반...." "20대 후반...야 30대 중반이?quot;

 

함께 일하던 용호는 고모의 나이가 30대 중반이라는 소리를 듣고는 이내 입을 벌리고는 다물지 못하고 있었다. 그리고 용호와 함께 보던 친구들도 정말 20대 후반인줄 알았다고 하면서 젊고 이쁜 고모를 둔 민우를 부러워 했다.

 

민우는 일을 끝마치고는 집으로 돌아오기가 무섭게 컴퓨터 앞에 앉았다. 그리고 아까 용호가 알려준 음란사이트 안으로 들어가 보았다. 민우는 눈으로 볼수 없을정도로 민망한 사진과 동영상을 보았다. 그리고 그 여자들의 얼굴위로 막내 고모인 지연이의 얼굴이 각인되며 겹쳐지고 있었다. 그러자 이내 민우의 좆은 다시 얼굴을 들며 빳빳하게 서지고 있었다.

 

'우쒸 좆꼴려 죽겄네...시발...왜 자꾸 이놈은 서고 난리야...?'

그러면서 민우는 손을 자신의 좆에 갖다 대고는 아래위로 흔들고 있었다.

"아아악...지연....아...지연아..."

민우는 고모의 이름을 부르며 절정에 다달랐고 다시 모니터에 애액을 듬푹 솟아 내기 시작을 했다.

 

그렇게 음란사이트를 보며 사진속에 있는 미모의 여인들이 입었던 옷들을 보며 지연이 고모가 입으면 어울리겠다는 생각을 했고 민우는 그다음날 학원에서 끝마치고는 백화점에 들려 야한 옷들을 골랐고 또 속옷사이트에 들어가 야한 망사 팬티와 브라자를 구입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그것들을 주유소 자신의 캐비넷 속에 두고는 고모가 오면 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몇일이 지난 어느 토요일...민우가 한참 화장실에서 지연이를 상상하며 딸을 치며 막 절정에 다다르자 용호가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하지만 이미 많은 양의 애액이 방출 되며 자신의 바지에 묻자 신경질적으로 나갔다.

"시발...네가 부르는 바람에 애액이 바지에 묻었잖아...임마.."

"야 민우야...그때 그 고모라는 분이 와 있다"

"고모가..."

민우는 의아해 하며 주유소로 나가 보앗다. 慈?승용차...역시 고모였다.

 

"어머...민우야...."

"왠 일이세요...여길 다 오시구..."

"내가 못올때를 왔니...조카가 일하는 곳인데 뭐..."

(씨발...또 좆이 꼴리네..허...이넘...아무때나 서고 지랄이야...)

 

민우는 바지 주머니에 손을 집어 넣으며 좆을 손으로 주무르며 고모에게 향했다.

고모는 민우의 부풀은 아랫도리를 보며 얼굴을 붉히고 있었다.

 

"저...저...민우야..."

"네 고모.."

"나 네집에서 좀 몇일간 있자?"

"왜요...집에 무슨일 있으세요?"

"으응..그건 나중에 집에 오거든 애기 해줄께...?"

"네 잠시만요..."

민우는 집키와 더불어 고모에게 줄 선물도 함께 갔고 나왔다. 고모는 민우가 준 선물을 고맙게 받으며 집에서 보자며 먼저 주유소를 빠져 나갔다. 그것으로 고모를 유혹하는 첫 선물이였고 집에서 있을 일을 생각하며 웃음을 지어 보였다.

 

고모는....

 

민우는 주유소 일이 끝나고 집으로 향했다. 직원들이 함께 저녁 먹고 가라는걸 뿌리치며 집으로 향하는 것이다.집앞 현관문....민우는 자연스럽게 초인종을 눌렀다. 그리고 아주 자연스럽게 고모가 문을 열어 주었다.

 

"헉..."

"오니..."

 

고모...민우가 그녀에게 선물해준 옷...그옷을 지금 고모는 입고선 민우를 맞이하고 있었다. 살때부터 생각한데로 너무 고모에게 잘 어울리는 옷이였다.

 

"고모...너무 예뻐요..."

"고마워...그런데...너무...야해...."

고모는 얼굴을 약간 붉히며 대답을 했다. 민우는 그런 고모를 쳐다보며 사랑 스럽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쇼파 옆....아까 보지 못했던 가방하나가 놓여져 있었다.

 

"그런데...고모...저..."

"응...민우야...왜?"

지연이는 대답을 하며 민우의 눈을 보았다. 민우의 눈이 고정된 곳...가방...

 

"민우야...아직 저녁 전이지...저녁 먹으며 애기 하자..."

"네...네에..."

민우는 지연이의 대답에 어리둥절 하며 대답을 하였다. 그리고 저녁 식사...언제 준비 했는지 뿌짐한 상이 차려져 있었다.

 

"자..우선 앉아서...먹어....어서..."

"고모....."

"나....집에 안갈거야..몇일만...네 집에서 좀 묵자"

"왜요...무슨 일 생겼어요.."

"그...그게 말이야...흑흑..."

고모는 애기를 꺼내다 말고 눈물 부터 흘리고 계셨다. 그리고...고모부는 지금 사업이 무척 어렵다고 했다. 그리고 도망 중이라고...빚쟁이들이 집으로 찾아 오고 난리가 아니라고 했다.

 

"그런 일이...그래요..그럼 우리집에서 몇일 묵어요..그럼..."

"고마워...민우야..."

 

그리고 그렇게 고모는 몇일 집에 묵게 되었다. 그리고 어느날....낮 민우는 집으로 향했다. 갑자기 여름이 다가온듯한 더위....어느새 민우의 옷은 온통 땀으로 젖어 옷이라도 갈아 입을뜻으로 집으로 왔다. 문 손잡이를 잡는 순간 문이 살짝 열려 있었다.

 

(어...문이 열려 있었네...고모도 참...낮인데...문을...)

민우는 잠시 고모가 착각을 해 문을 닫을걸 잊어 버렸다고 생각을 했다. 그리고 문을 여는순간....남자 구두...

(남자 구두네...누가 왔나?...혹 고모부가...)

남자구두를 본 민우 고모부라고 생각을 했다. 그리고 방으로 향하는 순간 문 가까이서 들려오는 고모의 소리...

 

"아...흑...자기...넘...아악...조...아...아악..."

"윽...시발년...언제....먹어두...조아...니...보진.. .우욱..."

"아악...몰...라...아흑...."

퍼버벅...푸우퍽....질퍽..퍼퍽...

민우의 귓전에 들리는 고모의 색쓰는 소리가 울리고 있었다.민우는 자신도 모르게 바지에서 불굿 솟은 자지를 꺼내 들고는 손으로 딸을 치기 시작을 했다.

 

"아흑...자기...넘...조..조아...아흑...팔..아흑..아??.."

"우 시발...좀만...참어...윽....기분이...아흑...윽..."

퍼퍼벅...철퍽...퍼벅...퍼...벅...

"아응...기분.....아흑...이...상...해..으음...읍...읍 ..."

쪼오옥...쪽..쪽...

어느새 팔이 아프다는 소리는 들리지 않고 키스를 하며 남자의 허리운동을 하는지 연신 살과 살이 맞부딛히는 소리가 들리고 있었다.

 

"읍..읍...하학...아앙...자기...학...변태...같아...아??.."

"흑...흑....왜....싫어...손풀어줘...헉헉..."

"아...아니...아흑....남편...한테...느끼지...못한...기?隙潔?..아흑...조아...아흑..."

고모는 연신 소리를 지르며 오르가즘에 올라가고 있었다. 그리고 잠시후....격렬한 색이 끝난지는 두사람다 '윽'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리고는 문여는 소리...

 

"아....악...누..구...야...넌...민..우...아....윽...몰라 "

"누군데...누구야...헉..."

고모는 나오자 마자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그리고 조카의 아랫도리....커다랗게 서버린 민우의 좆을 보고 말았던 것이다.그리고 소리를 지르며 자신의 알몸을 가릴 생각도 않하고 문을 열어 들어갔다. 그리고 사내...나오기가 무섭게 민우의 발차기에 복부를 맞았는지 푹 하고 쓰러져 넘어지고 말았다.

 

"시팔....남의 집에서 그렇게 떡을 쳐...너 죽어 볼래..."

"으으윽...아니.....악"

사내는 한손으로 하복부를 가리고 한손으로는 얼굴을 가리며 소리를 내지르고 있었다.민우가 발을 들어 밟을려고 한것이다.

 

"그럼 니옷 챙겨서 꺼져...그러고...다시는 고모 만날 생각 하지마...알앗어"

"으윽...알겠습니다..으윽.."

사내는 얼릉 일어나 하복부를 매 만지며 자신의 옷가지를 챙겨 팬티를 입으며 황급히 밖으로 나갔다.

 

민우는 씩씩 거리며 문을 활짝 열어 제꼈다. 그러자 고모는 침대에 이불을 둘러 쓰고는 가만히 누워 있었고 민우가 이불을 걷어 내자 부끄러운지 유방과 보지를 가리며 놀란 눈으로 민우를 쳐다 보았다.

 

"민...민우야...말...할께...아악"

"뭘..애기해요...시팔..."

"뭐라고...욕하지마...그래도...나 네 고모야...흑흑"

그랬다...민우는 우는 고모를 쳐다보며 자신이 좀 과했다는 생각이 드는지 옷을 갈아입고 나가 버렸다.

 

늦은 저녁...민우는 아직도 집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있었다. 고모의 알몸...그리고 낯선 사내와의 색 쓰는 소리....약간은 변태적인 섹스에도 민감하게 흥분을 한 고모...그리고 자신이 머리를 잡아 당길때 사내의 팔힘인지 고모의 손목에는 손자국이 남아 있었다.그런 고모를 볼 면목이 없었다. 알몸은 본탓도 있지만 고모에게 욕을 한것이 더더욱 미안한 생각이 들어서 였다.하지만 언제 까지 이러고 있을수만은 없었다.

 

민우가 이렇게 고민에 빠져 있을 시간에 고모는 올 민우를 위해서 저녁 준비를 해놓고 기다리고 있었다. 갑작볜눗?나가버린 민우....지연이는 왠지 모를 흥분해 버리고 말았다.알몸을 본것을 생각할 틈도 없이 문을 연 순간 불끈 솟아 민우의 손에 쥐어져 있던 자지....너무 커 보였다. 그런 민우의 자지를 생각하자 지연이는 샤워를 하면서도 흥분해 버렸던 것이다. 그리고는 민우가 선물해준 옷을 입었다. 그것도 브라도 하지 않은채 팬티만 입고는......

 

딩동////딩동///

초인종 소리...지연이는 문을 열었다. 민우였다.

"이제 오니?"

"네...고모..."

민우는 문을 닫고 들어오며 지연이를 불렀다. 지연이는 홍조띤 얼굴로 쳐다보았다.

 

"아깐 죄송해요...너무...화가 났었나봐요...."

"아...아니야....내가 잘못한건데...뭐....고모부...에겐..."

"알았어요...?"

민우는 지연이가 무엇을 애기 할건지 알수 있었다. 비밀....지켜 달라는 뜻이였다.

 

"저녁 먹어야지...밥도 안먹고 어딜 간거야...이런...국이 다 식었네..."

지연이는 국을 다시 데우고는 민우와 맞주 앉아 저녁을 먹었다.아무런 대답도 없이 저녁이 이어지고 시간이 흘렀다.

 

"주무세요...고모...?"

"어 그래...."

 

민우는 늘 그랫듯이...침대 밑에다 이불을 폈다. 그리고 고모는 침대위에....불이 꺼졌다. 정적이 흐르고...고모가 일어나 옷을 벗는 소리가 들렸다.

스르륵...사삭...

민우는 떨렸다. 고모의 옷갈아 입는 소리가 크게 들려왔다.

고모 주무세요?"

"아니....왜?"

 

민우는 지연이를 부르곤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지연이도 아무런 말이 없었다. 얼마의 어색한 시간이 흘렀나?....먼저 말을 꺼낸건 바로 고모인 지연이였다.

 

"민우야.."

"네....고모....?"

"있잖아...낮에...그사람...?"

"낮에 일은 아무것도 애기 하고 싶지 않아요?"

민우는 정말 듣기 싫었다. 왜냐 그건 바로 고모의 애기는 변명에 불과 할테니까?...

하지만 지연이는 애기를 하고 싶었던 모양이였다. 민우가 있는 바닥으로 내려와 이불을 걷어내고는 옆으로 누운다. 민우는 등으로 느껴지는 고모의 따스한 온기를 느끼고 또 화장을 했는지 화장과 향수 냄새도 풍겨 오고 있었다.

 

"민우야...고모좀 볼수 없니?"

"왜요?...낮에 그놈하고 색한거 애기 해줄려고 그러세요...?"

"민...민우야...네가 어떻게...그런말을..흑흑"

지연이는 고개를 돌려 두손으로 가리고 울고 있었다.하지만 마음 한 구석에서는 알수 없는 희열을 느끼면서 뜨거움을 느끼고 있었다.

(아...내가....왜..이러지...조카에게 수모를 당하면서도...아윽...)

 

민우는 고개를 돌려 우는 지연이를 쳐다 보았다. 그리고 손을 뻗을려다가 그만 멈추고 말았다. 자신이 고모에게 두번 상처를 주는것 같아서....

지연이는 지금 민우의 몸 상태를 알수 있었다. 하지만 멈추어 버린 민우의 행동...그것만으로도 지연이는 알수없는 감정에 복받칠것만 같았다.

(왜!...민우야...어서...부탁이야...아앙)

지연이는 지금 민우가 자신의 몸을 돌려주길 원했다.그리고 그건 단지 자신의 상상이였다는것을 알려고 할때 민우가 벌떡 일어섰다.지연이는 움직이기고 싶었다. 민우가 지금 무엇을 할려는지...그런데 몸이 움직이질 않고 있었다.아무런 제지도 하지 않았는데 몸이 말을 듣지 않는것이다.

 

스르륵...스르륵...뚝..뚝..

무엇인가가 센沮測?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그것을 깨달을쯤 민우가 다시 자리에 와 누웠다.

"고모..."

"흑흑...응...읍...읍...민...우야...왜 이러니....아흑...흐흑"

지연이가 고개를 돌리자 느닷없는 민우의 입술...지연이는 거부 하였다. 굳게 닫힌 입술 사이로 민우의 입술이 닿았다.

 

"민우야...제발....난...니 고모야...아흑...제발...."

"고모...."

짜아악....

지연이는 민우를 밀며 일어섰다. 그리고 일어서는 민우의 뺨을 때렸다. 민우는 가만히 있었다.

"나쁜놈..너두 사내라고...."

민우는 지연에게 다가갔다. 그러면 그럴수록 지연이는 더더욱 뒤로 물러났다. 그러다가 이내 지연이의 행동이 멈추어 버렸다. 침대...지연이는 가만히 있었다. 민우가 다가오며 얼굴을 들이 밀고 있었다.

 

"꺄악....악...읍..읍...쫍...쫍..."

다가서는 민우에게 손을 뻗었다. 하지만 민우는 지연이의 손목을 잡고는 이내 머리뒤로 넘겨 침대에 올려 놓았다.

"읍....쫍...후르릅...쫍...쫍...읍...읍..."

지연이는 키스를 당하면서도 손을 뻗어 민우의 가슴을 때리며 몸을 비틀었지만 그것도 잠시 나머지 다른 손도 그만 머리뒤로 넘겨져 민우의 손아귀에 잡히고 말았다. 그리고 민우의 손...이제 방해할 것이 없는듯 민우의 손은 거침없이 유방을 드래스 위에서 주무르기 시작했다아흐흑...이이이잉....."

지연이는 몸을 비틀고...잡힌 두손에 힘이 들어가며 뻗어 보지만 민우의 힘에 당할수가 없었다. 그리고 잠시뒤 다시 손에는 힘이 빠지고 만다.

그날밤 지연이는 여러번 사정에 이르고...조카와의 섹스로 인해 수치와 오열감이 들었는지 그만 눈에서 한줄기 눈물이 흘러 내렸다. 그리고 옆에서 잠이든 민우의 얼굴을 쳐다 보았다.

(아아...민우...난...조카와 몸을 썩다니...난...이제 이아이의 고모가 아니야...아아)

지연이는 몸을 잠시 틀었다.

(아아...왜 이러지...아앙)

아직까지도 자신의 머리맡에 민우에게 잡혀있는 손...그손이 움직일수 없게 되자 좀전에 격한 섹스를 끝낸는데도 보지에서 한줄기 뜨거움이 느껴지고 있었다.

보지가 아려왔다. 하지만 어쩌지 못하고 있었다. 뜨거움을 느끼면서도 꼼짝 할수 없는 자신의 몸을 뒤척이기만 하고 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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