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고모와 친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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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가지망생
댓글 0건 조회 20,452회 작성일 17-02-1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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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눈부신 햇살이 지연이의 눈을 떠게 만들었다. 그리고 자연스러운 손...옆을 보자 이미 민우는 나갔는지 자리에 없었다. 그리고 쪽지 한장...

(어제밤....미안해요 고모..그만 나도 모르게 이성을....하지만 고모의 몸...그리고 보지는...일품이였어요...식사 하세요...)

지연이는 쪽지를 읽다 말고 얼굴을 붉히며 쪽지를 구겨 버렸다. 낯뜨겁고..수치스러운 말들....그것이 민우가 자신에게 남긴 말들이였다.

 

(아아...난 이제 고모로써의 자격이 없는 여자야...아아...미안해요..여보)

지연이는 다신 남편을 쳐다 볼수 없을것 같았다.그리고 같은 시간.....

민우가 다니는 학원으로 아버지가 오셨다.

 

"아버지....어쩐일이세요...?"

"민우야...많이 컸구나...."

아버지와 커피熾?들어가 마주 앉기가 무섭게 아버진 민우에게 노랗 봉투를 내미셨다.

"아버지 이게 뭐에요?"

"받아 두거라...이건 네 형들과 누나 그리고 삼촌들도 모르는 서류다...."

"네에..."

"나중에...아주 나중에....이 애비에게 무슨일 생기면..그때 펼쳐 보거라...알았지?"

"네...그럴께요..."

 

아버진 민우에게 약간 돈을 주시곤 이내 자리를 일어 나셨다. 민우는 일을 맞히고는 집으로 향했다 아버지가 주신 서류 봉투를 손에 들고선...집...아무도 없었다. 고모의 흔적을 남긴채 집에 없었다.쪽지만 남겨둔채...

(민우야...나 외간남잔..너가 첨이였다....하지만 이젠 너의 얼굴을 볼 염두가 없구나.

고모 집으로 들어간다. 잘 지내고...담에 볼땐....그땐.....)

더이상의 말이 없었다. 단지 눈물 자국만 있을뿐...아마도 고모는 이 쪽지를 쓰시면서 하염 없는 눈물을 흘려셨다. 민우는 가슴이 아팠다. 고모에게 몹쓸짓을 한 파렴치한 놈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고모 자신은 그렇게 생각 않하시고 있었던 것이다.민우는 안도에 한숨을 쉬었다. 그리고 노란 봉투 펴 보고 싶었다. 하지만 아버지와의 약속 때문에 펼쳐 보지 않기로 했다.

 

몇달후....아버지의 소식을 들었다. 돌아가셨다는 애기...민우는 수서 집으로 향했다.

민우의 등장으로 달갑게 생각치 않는 사람들이 많았다.

삼일간의 장사를 치르고 집안은 난리가 났다. 그건 아버지의 재산문제....세명의 삼촌들과 두명의 고모...그리고 형들과 누나들....모두들 시집...장가들을 갔는데도...모두들 재산에 눈독을 들이고 있었다. 물론 그 뒤엔 형수들과 숙모들의 입김이 작용 한탓도 있었다. 모두들 아버지가 남긴 땅과 빌딩들을 차지 했다. 그리고 민우...민우에겐 황무지와 다름없는 5천평의 땅이 돌아왔다. 가족들은 그 땅이나마 주지 않을려고 했었다. 호적에 올라있는 자식이라고 큰삼촌과 큰형이 나섰다. 그래서 황무지땅이라고 받게 된것을 당행이라고 생각 하라며 땅문서를 바닥에 내팽게치다 싶히 주었다. 그리고 큰누나가 돌아가며 살고 있는 빌라도 내 놓으라고 했다. 살집도 마련해 주지 않은채...그런 민우를 작은 고모는 안쓰러운듯 쳐다보며 민우의 어께를 도닥 거려 주었다.

 

집으로 오는 길에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 내렸다. 그나마 자신의 편이였던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자 이젠 아무도 민우의 앞날을 생각 하는 사람은 없었다. 모두들 자신의 살길만을 챙기고 있었던 것이다. 수없이 사업이네 뭐네 하며 아버지의 재산을 노렸던 사람들이였다. 그리고 자신들 맘대로 할수 있게 되자 모두들 그렇게 재산을 분배해 가지고 간것이다.

(그래..모두들 나누어 가진 재산가지고 잘 먹고 잘들 살아라....)

민우는 집으로 와 이삿짐을 챙기며 생각을 했다. 그리고 돌아가시기 전에 주신 봉투에 눈이 간건 그때 였다.민우는 봉투를 뜯어 보았다. 봉투안...살집의 문서가 들어있었다. 그리고 당분간 먹구 살만한 돈이 입력된 통장과 도장....이미 모든 재산을 나누어 가질거라는 사실을 알고 계셨던 것처럼 아버진 그렇게 미리 챙겨 주신것이였다.

 

민우는 눈물부터 흘렀다. 그리고 뜬 눈으로 날을 샌 민우는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했다. 그리고 몇달뒤 민우는 그렇게 준비한 자격증을 취득했다. 그리고 군대를 지원했다. 다들 대학이다 뭐다 하면서 난리를 쳐대는 시기에 민우는 군대를 지원했던 것이다.그렇게 민우의 88년의 마지막 겨울을 쓸쓸히 혼자서 보내고 있었던 것이다.

 

민우의 군생활은 화려했다. 강원도 설악산...초등학교때 부터 해오던 태권도때문에 민우는 특공대로 들어갔다. 중대에 배속이 된 민우는 황당할수 밖에 없었다. 바로위의 고참만 상병이였고 나머진 모두 병장들 뿐이였다. 병장들은 신병을 보자마자 환호성을 질렀고 모두들 풀린 군번들이라고 애기를 했다. 그렇게 시작한 군생활...

손꼽아 기다리던 제대가 몇달 남지 않은 봄날의 토요일....단 한번도 오지 않던 민우에게 누군가가 면회 신청을 해왔다. 중대원들은 무두들 환호성을 내지르고 있었다. 특히 동기인 현석이가 더 좋아했다.

 

면회가 온 정문으로 향하는 민우는 매우 설레였다. 그리고 면회 온 사람이 누구란걸 안것은 멀리서도 알수가 있었다. 다름 아닌 지연이였다. 막내고모....군 오기 전날 두사람은 뜨거운 섹스를 나누었다. 아는 사람으로 부터 받아낸 일본 시디...그것을 컴퓨터로 보며 두사람은 그렇게 섹스를 행했던 것이다. 그리고 가끔씩 변태적인 방법으로 하기도 했다. 단지 고모의 손을 머리뒤로 X를 하고 잡은채 할뿐이였다.

 

화려한 아이보리의 투피스 정장을 입고 온 지연이...날씬한 몸매가 안본 사이에 더 날씬해 보였고 정장은 그러한 고모의 몸매를 확연히 돋보이게 만들고 있었다. 그리고 스커트...옆은 살짝 트여 있어 갈색 스타킹을 입은 고모의 다리를 더 섹시하게 보이고 있었다. 민우는 다시 아랫도리가 빳빳해 옴을 느끼고 있었다.

 

"고모..."

"아...민우....헉"

지연이는 자신을 부르는 민우의 목소리를 듣고 돌아보는 순간 .....불끈 솟은 민우의 아랫도리...그리고 자신의 목소리가 떨리고 있음을 알고 있었다.

"왜 그래요...고모 어디 아프세요...?"

"아...니....아픈긴....민우야...그간...군생활은...?錚뺨?"

지연이는 민우의 손이 닿자 목소리가 떨리며 얼굴이 붉혀 졌다. 애써 붉히는 얼굴을 약간 숙이며 어쩌지 못하고 있었다. 언제 외박을 받았는지 민우는 지연이의 곁에 서 있었다.

"나가요...우리..."

"어...그래...나가도 되니?"

민우는 대답대신 외박증을 들고 흔들어 보였다. 그러자 지연이는 웃으며 민우와 함께 정문을 나섰다.

 

"고모부도 잘 지내시죠?"

"그 인간 애기는 하지...흑...왜 이래...민우...여긴...학...누가 보면..어쩔려고..."

커피숍 안.....지연의 옆에 바짝 앉은 민우...손이 허리뒤 스커트 안으로 들어왔다.

지연이는 주위를 흘끔 쳐다보며 얼굴을 붉히고는 엉덩이를 뒤로 밀착 시키며 더이상 민우의 손이 들어 오지 못하게 했다.

 

"왜...고모...누가 본다구..."

"윽..그..래..두....여기선..."

"고모...목소리가...떨리고 있네...지금....보지는...축축하게...젖어 있겠는걸

아흐흑...민...우...야..여기선...아학..제발.."

"왜 고모...어때서..."

"아흑...누가 보면...아흑"

지연이는 어서 커피숍에서 나가고 싶었다. 하지만 민우는 나갈생각이 추어도 없는듯한 눈치..그러면서도 자신에게 무엇인가를 듣고 싶다는 듯 여전히 웃으면서 스커트 안으로 집어 넣은 손은 나올 생각이 없었다.

 

"아흐흑...제발...아악..."

지연이는 소리를 내지를뻔 하였으나, 입술을 꼭 깨물고선 허리를 숙여 신음소리를 최대한 줄일수 밖에 없었다. 민우의 손....망사팬티로 손이 닿고 있었다. 이미 축축하게 젖어 버린 팬티....

 

"이런...고모..벌써 이렇게 젖어 있었던 거야..."

"하학...몰....라...아이이잉...."

지연이는 어느새 색어린 콧소리를 내며 민우의 손을 붙잡고 있었다.

"내가 해줄길 원해요...고모"

"하학...몰라...학...민우...아앙...여기선..학..학"

그러면서 이미 붉어진 얼굴로 주위를 쳐다보고 있었다.

 

"말 안하면 계속해서 이러고 있을거에요, 고모"

"아학...안돼...정말...아학...아이이잉...짖꿎긴.... 학..학"

안된다고 말을 하는 지연이는 자연스럽게 다리를 벌리며 민우의 손이 자연스럽게 팬티에 닿을수 있게 해 주고 있었다.

 

 

"헉...민우...벌써...아흑"

"그러게 누가 고모보고 옷을 이렇게 입고 오라고 했어요"

"아앙..몰라....욧...학학"

민우의 손에 이끌려 닿은 좆...지연이는 크게 솟아난 좆을 군복 바지 사이로 꺼내 아래위로 흔들며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아아악...우욱...아주 잘 흔드는데...고모...우욱..쎄게..."

"아학...민...우...아학...내...보지....아으흑..이상??..하학"

이미 이성을 잃은 두사람...민우는 지연이의 스커트를 내렸다. '헉' 외마디...말로만 들었던 끈 티팬티...엉덩이 까지 끈으로 되어 있고 검은털이 그대로 보이는 망사였다. 간신히 보지둔덕과 보지만 가리고 있는 망사...하지만 그것은 보는 이로 하여금 차라리 입지 않은것만 못하는 그런 망사였다.

 

민우는 그 망사팬티 사이로 손을 집어 넣고는 아주 강하게 그러면서도 어린아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듯...보지를 자극하자 지연이는 눈을 요염하게 뜨며 민우에게 시선을 고정 시키고 있었다.

 

'으읍...쭈우읍...후르릅...쫍..쫍..'

두사람의 입술...이미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하나가 되었고 서로의 혀를 빨고 돌리기도 하며 긴 키스에 들어갔다. 그러면서도 민우의 손은 여전히 팬티사이의 보지를 자극 하며 손가락을 보지속살에 갖다 대자 이내 보짓물을 흥건하게 흘린 보지는 민우의 손가락을 자연스럽게 받아 들이고 있었다.

"아읍...하악...민우...아윽..내..보지에...당신의...손 가락...아학...미치겠어..."

"아흑...명기야...아흑...고모의 보지...학...쪼이는게...죽이는데...우쒸"

보지에 손가락이 들락날락 하자 이내 보지는 민우의 손가락이 자지인냥 쫄깃쫄깃 하며 조여주고 있었다.

 

"아학...여기서...아흑...안돼...제발...우리...학...다?Ⅰ汰막?..하학...."

"헉...다른곳에는...무슨...우리...후훅..여기서..그냥... 훅훅..."

"아이잉...몰라...여기선...학..안돼요....다른곳에선...나 ...모.....올....라...아앙"

어느새 지연이는 민우에게 존댓말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민우도 지연이도 그렇게 애기하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그럼...학...다른곳에선...각오해야 할거야...후우욱"

"아앙...알았어요.....학...나...민우씨가...하라는데로...?槿?

'뭐 하라는데로...이것봐라...'지연이는 이미 이성을 잃고 있었다. 그랬다.지연이는 민우가 군대간 사이에 너무 민우의 좆이 그리워 다른 남자와 섹스도 해 보았다. 하지만 민우 만큼 자신을 기쁘게...또 절정에 이르지 못해 주었고...설상가상으로 남편도 살만 하니까 다른 여자랑 눈이 마주치어 외도까지 하는 실정에 이르고 있었다. 그래서 민우가 있는 이곳까지 오게 된것이다.

 

지연이와 민우는 어떻게 커피숍을 나왔는지 몰랐다. 이미 그녀의 보지에선 애액이 흥건하게 팬티를 적시고 있었고. 그것이 흘러 내리지 않게 다리를 오므리고 걷는게 부자연스럽게 까지 보이고 있었다. 민우와 지연이는 보이는 모텔로 향했다.그리고 주인장이 알려주는 방으로 들어가자 마자 두사람은 서로 부등겨 안고 키스를 하고 있었다.

 

후르르릅...쫍..쩝....쪼오옥...

"아흡...읍...읍....민우씨...아흑..."

"고...모....아으읍...쫍...쫍..."

두사람의 입언저리...이미 서로의 애액으로 번들거려 있었고 민우는 투피스의 상의를 벗겨 내리고 있었다. 브라우스...브라우스의 단추를 풀러 내리자 이내 탐스럽게 생긴 두 유방이 출렁 거리며 나타났다.

 

"헉...고모....노브라...아흡...후르릅...쭈우욱..."

"아흑....민우...아흑....이름...내이름...불러줘..."

"아...알았어...고모...아...니..지연아...."

"하악....아흑...나....민우....자기와...있을땐....학....고 모가...아닌....아흑....한여자...이구...싶어요...아흑...하??

"정말....그럼 내 좆 빨아줘...씨팔..."

 

민우는 바지를 벗고는 침대에 누웠다. 그러자 지연이는 커진 좆을 잡고는 빨간 입술로 약간 벌린채 좆을 빨기 시작을 했다. 혀로 가끔 ?기도 하고 길게 빨기도 하였다.

"우..씨팔...그동안..많이 늘었는데....우욱...."

"아흑...몰라...아흑...자기가...욕하니까...아흑...보지가...?鵑贊?..헉..헉"

"아으응...아흑...민우...자기...하학...보지가...아흑...뜨거워 ...아흑...여..보"

민우는 자신의 좆을 빠는 지연이를 쳐다보고는 이내 손을 뻗어 스커트를 들취고는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그리고 보짓물?흘러 내린 보지에 손가락을 집어 넣고는 열심히 자극을 시키고 있었다. 그러자 이내 지연이는 좆을 빨다 말고 헉헉 거리며 색소리를 연신 뿜어내고 있었다.

 

"아아악...자기...아흑.....나...이상해...아흑...."

"아학..자기가...보지...쑤셔 주니까...아학....뜨거워요...아흑...아악"

민우는 이내 팬티에서 손가락을 빼내고는 엉덩이를 자신쪽에 내밀게 하였다. 그러자 이내 두사람의 자세는 69자세가 되었고 민우는 한결 쉽게 보지를 혀로 낼름 거리며 빨수가 있었다.

 

"아흑...하학...아앙...자...자기...헉헉..."

"우...웁...웁....보지...물이...웁웁....맛있어...아흡...후르릅 "

"아흐흑...아이이이잉...으윽...학...학...."

보지를 ?던 민우는 지연이를 바로 눕게 했다. 그리곤 이내 스커트를 벗겨 내고는 두 유방을 애무 하기 시작을 했다. 커다란 유방....하지만 민우의 손에 의해 탐스럽던 유방은 일그러지고 유두....분홍빛을 띠고 있는 유두는 이내 고개를 쳐 들고는 민우의 애무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민우는 우선 유방을 빨다 말고는 그녀의 두 손을 머리위로 올렸다. 지연이는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고 있었다. 그러자 이내 보지에선 뜨거운 애액이 분출 되며 허벅지를 타고 흘러 내려 침대보를 적시고 있었다.

 

"아흑...여...보...자...기...아흑...아아앙..."

"아응...나...학..미치겠어....자기...아흑....아이잉...몰라...어 서...해줘요...아흑"

지연이는 연신 비음을 토해내며 무엇인가를 해주길 원하고 있었다.

"지연아....헉...내가...해주길..원해...헉..헉"

"아앙....민우....씨..어서...해줘....."

"뭘해줘..."

"아학...몰라....알면서...아흐흑...나...미치...겠어...여보...제??.."

"아학...내보지에...아학...자기....우람한...좆을...박아줘요...아??..지연이...헉헉...보지...짓이겨줘요...아응"

"알았어...내 좆으로 ...지연이 보질...짓이겨 줄께..."

민우는 우선 침대에 머리맡에 있는 살에 지연이의 두손을 끼워 X자로 만들고는 두손목을 한손으로 잡고는 지연이의 다리를 벌리게 했다. 그리곤 이내 자신의 좆을 보짓물을 듬북 바른뒤 이내 보지속살에 맞추고는 이내 귀뒤를 집어 넣었다.

 

"아아악...악...자기...좆...보지에...들어왔어요...아흑..."

"우욱...들어갔어...내좆이..아흑"

퍼버벅...쑤걱...쑤걱..질퍽...질퍽...

아흑...아...악...여..보...아흑...아아앙...이이익...악...악...

퍼퍽...질퍽...직퍽...퍼버버버벅.....

보지에 좆이 나왔다 들어가며 연신 살이 마찰대는 소리가 들려 왔고...좆이 들어간 보지에서는 이내 애액이 흘러 흥건하게 침대보를 적시고 있었다.

 

"아학...아앙...자기...자지....조아....아학...자기..없인...나..... 못살겠어...아흑..."

"하학...고모부가...만족...학...안시켜주...우욱..."

"아응..그런소리.....하지마....그...학...인간....지금...학....바람. ..아응"

"뭐...바람...씨팔....이렇게...맛좋은...보질....나누고...다른...보질 ...후욱...찾는단...말이야...후후"

"아잉....학학...이젠...이보지...하학...자기...학...당신...꺼야...하??.."

"씨팔...내가...무슨....책임질...할일...있어...헉헉..."

"걱정마...나...학....임신....학학...중절..학학...수술..했어요...몇달?鰥?..아으응..."

수술....그럼...민우는 안심이 되는지 더 힘있게 자지를 보지에 쑤시기 시작을 했다.

그러자 이내 지연이는 숨넘어가는 소리를 내질렀고...흥분에 도가니에 빠지기 시작을 했다. 그러면서도 또다른 흥분...두 손목이 침대살 사이로 들어가 X로 꺽여 민우의 손에 잡혀있다는 사실이 몇배의 희열을 가져다 주고 있었던 것이다.

 

"아응...자기...아흑...나...더이상...아악..."

"나....또...아학....쌀것같아요...민우...여...보...이젠...아흑...제발.. ..아학...그...만"

지연이는 연신 허리를 움직이며 민우의 자지를 도우며 클라이막스에 올리고 있었다. 하지만 힘이 넘치는 민우는 다시 천천히 보지에 자지를 움직이며 지연이의 입술를 덮치고 있었다.

 

"아...읍..읍...쪼오옵...쫍..쫍"

"쫍...읍...읍...하학....아아악...악악..."

다시 자지의 운동에 허리서 부터 짜릿함이 전해 오고...다시...비음을 토해내며 지연이는 눈이 풀려있었다.

 

"아흑...여..보..자기...학...너무해...아흑...아악..."

민우는 손을 풀어 서는 지연이의 몸을 뒤집어 놓았다. 그러자 후배위 자세가 되었고 다시 민우의 자지는 보지에 맞춰진채로 다시 한번 보지를 쑤시고 들어갔다. 그러자 지연이는 신음소리를 내질렀고...

 

"아흑..자기...그렇게..아흑...갑자기...아으읍..."

허리를 잡은 민우는 이내 지연이의 상체를 올린뒤 턱을 살면시 잡고는 키스를 하기 시작을 했다. 지연이는 느닷없는 키스에 아무런 말도 못하고 그렇게 민우의 입술과 혀를 받아 드리고 있었다.

 

"아학...여보...아학...이젠....아흑..."

"아학....그만....나...죽어...아학...여...보...아아아악..."

두 팔을 뒤로 향한채 잡혀 있었고 상체는 침대위로 떠져 있어 그녀의 풍만한 유방은 보지에 자지가 들어갈때 마다 출렁이고 있었다. 그리고 이내 격한 민우의 허리운동에 정신이 아찔할 정도로 극한 짜릿한 오르가즘에 오른 두사람...민우의 입에서는 외마디의 음성이 들리며 보지안으로 뜨거운 이물질이 세찬 물줄기 처럼 질벽을 때리고 있었다.

 

"억...으으으윽..."

"아아아아악....."

지연이는 그대로 힘없이 침대에 주저 눕고 말았다. 그리고 잠시후 민우의 몸도 힘없이 지연이의 몸위로 쓰러져 넘어졌다. 여전히 보지엔 자지가 꽂힌채....

 

지연이는 눈을 떳다. 그리고 시계...이른 새벽...닫혀 있는 창가에는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고 있었다. 지연이는 조심스럽게 일어났다. 그리고 욕실로 향했다. 거울에 자신의 모습을 비추어 보았다. 어제밤에 있었던 격렬한 섹스를 보여주듯 유방에는 선명하게 이빨자국과 입술자국이 남아 있었다.

 

지연이는 물기를 머금은채 욕실에서 나왔다. 아직 민우는 자고 있었다. 지연이는 화장을 하였다. 엷게 그러면서도 우아함이 뭉실 풍겨나게....붉은 립스틱을 바른 입술...지연이는 침대 밑에서 팬티를 들었다. 커피숍에서 부터 묻어난 애액이 누렇게 변해 있었고 강하게 벗겨 낸것처럼 이미 끈은 떨어져 나가 있어 입을수 조차 없게 되어 있었다.

 

(아흑...어쩌지..입을수 없게 되어 버렸어...이시간에...문을 연 가게도 없을 텐데..)

그러면서 지연이는 난감해 하고 있었다. 민우를 쳐다 보았다. 그리고 발기된 자지...지연이는 그것을 보자 얼굴에 홍조를 띠며 알수 없는 뜨거움이 밀려 오고...나즈막히 신음을 토해 내며 어제밤을 떠 올렸다. 격렬한 섹스..그리고 약간의 변태적인 행동...

 

"하악...민우..."

"언제 깼어..좀더...자두 되는데...아흑.."

스르륵....

언제깬는지 지연이의 유방으로 전해지는 민우의 손...그리고 일어서는지 이불소리가 들려 오며 묵으로 전해지는 뜨거운 입김...혀...목으로 움직이는가 싶더니 어느새 그 혀는 귀로 전해지고 있었다.

"아으음..민우...읍..읍..."

지연이는 두팔을 위로 올려 민우의 목을 감고 손에 턱인 잡힌채 자연스럽게 돌려지며 다가오는 입술...그리고 기나긴 키스...두사람의 입술이 하나가 되고 어느새 두입에서 들려오는 소리...서로의 혀가 입안에 돌아다니며 혀와혀가 빨리고. 휘어감기를 여러번...이미 두사람의 입언저리는 침으로 번들거려 있었다.

 

"아으응...민우...아흑...어제..학..그렇게...날...윽 ...이이익"

유두...이미 도톰하게 올라있는 유두를 민우가 가지고 놀고 있었다. 손톱으로 튕기기도 하고 손가락으로도 누르기도 하고...지연이는 아무곳도 만져지지 않고 단지 유두만 만져지고 있을뿐인데 이미 보지에선 뜨거운 애액이 흥건하게 젖어 있었고 그것도 모잘라 허벅지를 타고 흘러 내리고 있었다.

 

"아흐흑...민우..제발...아흑..."

"우욱...뭐가 제발이야...이렇게 벌써 흠벅 보지물이 나오는데..."

"아으응...몰라...자기...학...짖꿎어...아이이이익... 아악"

손가락...이미 보지물이 흘러 내리는 속살을 벗겨내자 기달렸다는듯 보지는 애액을 흘러 내고 있었다. 민우의 손가락은 이미 보지속으로 들어가고...그러면서도 또다른 손가락은 이미 도톰하게 올라있는 음핵을 건들이자 지연이의 허리는 활처럼 휘어지고 '아악..몰라...거긴...아흑...나죽어...민우씨...자기.. .허헉'하며 숨넘어가는 소리와 더불어 콧소리를 내며 어쩔줄 몰라하고 있었다.

 

질겅...푸우욱...질겅...질퍽...퍼어퍽..질퍽...

"아흑...민우...아흑...여보...나...하학...미치겠어...?팀?..."

"후후...손가락이 자지인줄 알고 무지하게 쪼여주네...지연이 보지가..."

"아으응...몰라...아흑...여보...자기...좆...아아아악..??..웁..웁..."

후르릅...쫍..쫍...쫍....

지연이는 유방과 보지에는 민우이 손가락이 입술과 입술이 맞부딛 치며 음란한 소리가 방안을 가득 울리고 있었다.

 

"우음....내가 해주길 원해...지연아..."

"아으흑...자기...내 이름 불러주니까...아흑..좋아...아흑...계속해서...내이름...흑 ...불러 줄거죠...민우씨...아으응"

"불러줄께...지연아...단...."

"단...뭐...아흑...민우씨...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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