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경험담 낮걸이.....=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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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조회 3,390회 작성일 17-02-0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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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냐..꾸벅..

안녕하세요...펜방에서 벽면ddr 수행중인 데빌사탕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실테고...=ㅆ=;;모르시는 분은 이참에 외워두세요..

뭐 경방 데뷔작(?)이군요...=ㅆ=;;;;

다름이 아니고...그냥 오늘 집에서 바둥바둥...3시까지 에메쎈가지고 놀다가

저녁에 만나기한 친구녀석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섹: 여어...사탕..

사탕: 왜 벌써 저나질이야..콱..!

그섹: 약속이 좀 땡겨졌어..지금나와..

사탕: 넌 7시간이 좀..땡겨진거냐..--;;?

백수 생활 4일째라 낮에도 심심치 않게 연락들이 오곤 하더라구요..

원래 10시에 있던 약속이 좀(?) 땡겨져서...4시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저도 옷은 입어야죠..--;;

뭐...소개팅 자리였습니다.

친구녀석 말로는 그다지 기대는 하지 말라고 했는데 얼...

나가보니...그냥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저정도면 어디 나가서 괜히 시비는 안 걸리겠다..싶더군요..

그리그리 해서..술집으로 들어간게 5시...

차는 안 가지고 갔습니다..술 먹을게 뻔하니까요..

제가 원래 낯을 가리는 성격이 아니라...금방 친해졌다고 할까요..암튼..

별 쓸데없는 이바구를 주고 받으며 분위기가 화기애매..--;;해 졌습니다.

그때 친구녀석이 먼저 일어났습니다.

그섹: 사탕아...나먼저 간다...잘해봐..

하면서..손가락으로..빠구리 표시를 하고 가더군요...물론..작게요..-ㅁ-;;

그섹 여친도 따라 나가고...뭐 영화를 보러 간다나 어쩐다나..

그때 시간...5시 40분 이었습니다...

결국 술값 계산을 하고 나갔습니다...그냥 집에 가려고 했죠..

전화번호나 받아갈까...아님...그냥 멋지게 내일 다시 만나자고..대쉬할까..

고민에 빠져있는데..--;;;

착한것: 오빠...2차 안가?

-ㅁ-;;;;;;;;;;;;;;;;;2차...절라 순진한 사탕은 2차하면..장...밖에 생각 못합니다.

손을 잡고 줄줄 끌고 가더군요....그 골목에는 억수장 / 대림장 / 와따장

여러종류의 장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한군데로 들어갔습니다.

전통술집...--;;;;;;;;;;;;;;;;;;;;;;;;;;;;;;;;;;;;;;;;;;;;;;;;;;;;;;;;;;;;;;;

그리씹니다...=ㅆ=;;;;;;;그냥 술집이었습니다.

에이...난 너무 순진해서 탈이야...라고 생각하면서 술을 한...4~5짠째..짠..하는데

그때...그 착한것 입에서...술이..분수처럼 뿜어져 나왔습니다..

착한것: 푸우우우우우..~~~~~~~~~~~~~

사탕: ( -_-) :::: >= ) 뭐...이렇게...-_-;;;;;

그리고는...쿠당...-_-;;;;;;;;

이게 장난하는건지...아님 죽은건지...그것도 아니면...취한건지..

도무지 판단이 안 서더군요...--;;

쿵...소리와 함께...쓰러지자...--;;여기저기서 소근대는 소리가 들렸씁니다.

참견쟁이1: 야...재바바..

참견쟁이2: 약 탔나봐....

사탕: -_-;;;

참견쟁이3: 씨바...저런섹은 죽여야대..개색..씹색..

사탕: =ㅆ=;;;;;;;;;;;;;;;;;;;;;;;;;;;;;;;;;;;;;;;;;;;;;;;;;;;;;;;;;;;;;;;;;;;;;;;;;;;;;;

들쳐메고...-_-;;사실은 질질 끌고 나왔습니다..

핸드폰도 없더군요...어디로 연락을 해야하나..하다가...친구넘에게

전화했습니다...어차피 친구넘 앤 친구니까요...-_-;;;

그섹: 야...그거 바란거 아냐? 영화봐야 하니까 끊어.

사탕: 고마워..--;;씨벵..

모란장....으로 들어왔습니다...

힘에 부쳐서...눕혀놓고..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그때 시간...6시 30분..

그애가...-_-;;;옷을 어떻게 벗었는지 인사불성인 상태로...치마는 이미 벗었고

웃옷도 어느정도..진행중이었습니다...=ㅆ=;;;;;

꼴깍....--;;;;

침만 삼키다가...에이..여기까지 온거 그냥 질러...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전 무의미한 성관계는 즐기는 타잎이 아닌지라..그냥 참기로 하고..--;;;

바지를 집으려는데... 그 착한것이 말씀하시길

착한것: 오빠 원래 그래요? 아님 빼는거예요? (취한듯이..--;;)

그 말을..들으니...머리위에...돌격...커맨드가 생기더군요...--;;;;;;;

ddr 끊고 산지...어언 1년 3개월..하고도 몇일..

관계를 가져본지는...어언...2달...

무의미고 유의미고...낼름 돌격 커맨드를 눌렀습니다..

한참..헥헥..거리며 입을 마추고...있는데..술맛이...-ㅁ-;;;;;;;;

그러면서 몸을 더듬기 시작했습니다...치마는 이미 벗겨져 있었고...

브라를 벗기는건 어렵지 않았습니다...흐음...

글래머 스타일이었는데..사실은 브라의 승리더군요..(의미불명)

그러고 저러고 간에...두 가슴을 손으로 애무하다...입술을 가따 댔는데..

날개에서..시큼한..향기가...-ㅁ-;;;;;;;;;;;;;;;;;;;;;

옷이 좀 두꺼웠습니다...-ㅁ-;;;;씻을래? 하고 말할려다가..--;;;

그 착한것 기분도 있고 자존심도 있고...해서...그냥 넘어가고...

옹달샘을 먹으러 토끼가면을 쓰고...-_-;;옹달샘으로 찾아갔는데...

마찬가지로...그냥..그럭저럭 향기...

한참을 망설였습니다..손꼬락으로는...옹달샘의 깊으를 측정도 해보고

했는데...막상 토끼해빠닥..을 가져 가려니...--;;약 5분간...

손가락으로 측정후..3급 판정을 내리고..입을 가져갔습니다..

크크..역시 죽지 않은 나의 해빠닥...상을 주마...-_-;;;

한참을..애무하다가...그 착한것이..

착한것: 오빠...넣어죠..

하더군요...크크..착한것....나는 아직 준비도 안되었기에...

저의 거석을 그 착한것의 입술에 가져갔습니다. 그러자 너무나 좋다는듯 말하더군요

착한것: 오빠...나 입으론 안해..그냥 빨리 넣어죠..

사탕: 씨바..-_-;;;;;;;;;;;;;;;;;;;;;;;;;;;;;;;;;;;;;;;;;;;;;;;;;;;;;;;;;;;;;;;;;;;;

그리곤 삽질을 했습니다.

제 친구가 그랬습니다...절라 순진하다고..절라 순진한 글래머라고..(말에 어패가)

제 친구 앤의 증언에 따르면..아마 성겸헝이...1~2번 정도라고 했습니다..

1~2번에서 나온게 그 실력이라면...아마도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 났거나..

1~2번을 전문적인...사람들에게 교육받았거나...--;;;2중에 하나였을겁니다.

그리고는 거사를 치렀습니다....

여러분들이 상상하시는 거의 모든 체위를 마치고..=;=

그때시간...7시 5분 이었습니다...--;;

그리고 같이 씻고 나왔습니다...개 말짱하더군요...-ㅁ-;;;

자기는 원래 땀을 흘리면 술이 깬다나요...쩝..

그리고는 나와서 집에 왔습니다.

연락처 ? 안 물어봤습니다...그쪽도 안 물어봤습니다.

자기도 술이 깨니...민망하긴 했던 모양입니다...

저역시...한순간의 쾌락을 위해...그렇게 싫어하던 무분별한..관계를 가진지라..

기분이 썩 좋진 않았지만..나쁜 기분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 보니...7시 30분..

술은 이미 깼습니다...=ㅆ=;;;

음방 열었다가..쫄딱...망하고..

스타하다가..이렇게 경험방에 올려봅니다.

논픽션이다보니..많은 소재의 글을 올리지는 못하겠지만..

있는 종종 올려드리겠습니다...=ㅆ=;;;

이상 데뷔작의 데빌사탕이었습니다..



-- 사탕은 역시 데빌사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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